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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2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뚜렷한 승리의 년륜을 새긴 2021년을 보내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강산에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당과 국가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심이 뜨겁게 흐르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11(2022)년 새해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박정천동지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고귀한 한평생을 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초석으로 고이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고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의 신념의 기둥이 되시여 백승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더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고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중대한 투쟁이 예고된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진군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할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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