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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선길에서 보내신 식수절은 비록 큰 명절이나 중요기념일이 아니여도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경륜을 선군혁명령도사에 또 한차례 빛나게 아로새기신 의의깊은 날이였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지휘관들이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일하도록 늘 가르쳐주고계신다.
몸소 싣고오신 화련어
   [2015-07-09]
보통 3년이상 자라야 무게가 3~4kg정도밖에 안된다는 화련어가 얼핏 보기에도 60kg은 훨씬 넘을것 같으니 얼마나 희한한가. 그 화련어에 깃든 사연을 알았을 때 부대지휘관들과 군인들의 놀라움은 감격으로 변했다.
단잠에 든 병사들
   [2015-07-07]
조국의 천리방선초소마다에서 우리 병사들이 고향에 전하는 가슴뜨거운 소식,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가림이 없이 깊은 밤에도 이른새벽에도 초소들을 찾으시여 병사들을 한품에 안아주시며 생활을 따뜻이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어버이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준다.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이 있어 우리 어린이들은 비바람, 눈보라가 세차게 몰아쳐도 그이께서 마련해주신 행복의 요람에서 강성조선의 억센 기둥들로 무럭무럭 자라날것이다.
무도방어대를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평도불바다와 더불어 조선인민군 포병의 본때를 보여준 자랑이 있는 1포에 영웅칭호를, 무도방어대에 영웅방어대칭호를 수여할것을 친히 제의하시는 대해같은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적들이 코앞에 도사리고있는 최전방 판문점에서 군인들과 함께 찍으신 기념사진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과시하였으며 적들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주었다.
눈을 뜬 멋있는 사진
   [2015-06-23]
희생된 동해의 해군용사들은 오늘도 사랑하는 군항의 잠풍한 언덕에서 조국의 푸른 바다를 지켜보고있다.묘비에 돌사진으로 고착된 그들의 모습은 부모들과 전우들도 처음 보는 생전의 가장 훌륭한 초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