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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갈수록 뜨겁게 전해져내려오는 학생교복에 대한 사랑의 이야기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해 나날이 더욱 감동깊이 전해지고있다.​
주체104(2015)년 1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신 후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주체108(2019)년 4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지휘관들은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정과 사랑이 흘러넘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였다.​
뜻깊은 화폭​
     [2022-12-30]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2(2013)년 3월 어느날 인민군부대들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
주체101(2012)년 3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나운 파도를 헤치시며 초도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을 돌아보시면서 학생들이 느끼게 될 자그마한 불편까지도 대번에 헤아려보시고 부족점을 바로 잡아주시였다.​
약국의 감초​
     [2022-12-25]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성과를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