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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화는 주체107(2018)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안북도 신도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안겨주신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버이의 기쁨​
     [2021-10-03]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분이시여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행복의 순간에도 인민을 위한 더 높은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시며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지침을 밝혀주시였다.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에는 혁명의 길에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우리 식으로 반드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이 일화는 주체104(2015)년 5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에 쪼아박고 사업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이야기이다.​
체육인이 받아안은 명령​​, 이것은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세상에 다시없을 명령이다.
거듭 강조하신 문제​
   [2021-09-30]
이 일화는 몇해전 9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생활필수품 품평회장을 돌아보실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응당 해야 할 일
   [2021-09-29]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는 문제를 응당 해야 할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