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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천리마타일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헌신을 전하는 일화이다.​
다시 꾸려진 면담실​
   [2023-01-07]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평양육아원​의 면담실은 다시 꾸려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친필은 그들에게 있어서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레이자재단기​를 만든 국가과학원의 한 과학자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회의장을 울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은 인민이 겪는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가장 큰 본분으로 여기시는 인민의 어버이만이 터놓을수 있는 열화같은 진정의 분출이였다.​
이 일화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통일거리운동쎈터를 찾아주시였을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눈물속의 차렷구령​
     [2023-01-03]
이 일화는 주체102(2013)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장재도에 대한 두번째 현지시찰을 하실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뗄수 없는 습관​
     [2023-01-03]
하루를 백날맞잡이로 주름잡으시며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일군들은 무한대한 애민헌신, 애국헌신의 세계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