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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팀없는 의지​
     [2021-10-15]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강인한 기상인양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로 눈부시게 솟아오르는 삼지연시를 찾으시였다.
어버이의 기쁨
     [2021-10-14]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과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이 그대로 탐스러운 열매가 되여 이채로운 사과바다가 끝없이 펼쳐졌다.​
중대는 정든 고향집​
     [2021-10-13]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이 어려있는 중대를 정든 고향집이라고 부른다.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가득찬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바쳐갈 불타는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살림집을 하나 건설하여도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 편의를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가장 큰 기쁨​
     [2021-10-07]
인민들을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바로 여기에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이 일화는 주체104(2015)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꿎게 내리는 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생활필수품을 생산하는 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정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세찬 격정으로 가슴을 들먹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