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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겨울의 맵짠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새 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따뜻한 축복​
     [2021-01-19]
잊지 못할 그날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 그것은 그대로 온 나라 원아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그들을 위해 돌우에도 꽃을 피울 뜨거운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따뜻한 축복이였다.​
평양가방공장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기 나라의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우리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을 심어주시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걸으신 사랑의 길이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김정은시대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조직력, 단결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
혁명하는 멋 ​
     [2021-01-15]
경애하는 원수님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수령님들의 념원을 풀어드리시는 길에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시고 보람을 찾으시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찾으시여 흐뭇한 과일대풍을 보시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당일군과 수준​
     [2021-01-10]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일군들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개선강화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제일 큰 기쁨​
     [2021-01-09]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여 새로 꾸려진 이불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며 질좋은 이불을 받아안고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커다란 만족속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