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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장연호에서 칠색송어를 정성을 들여 잘 길러보겠다고 애를 쓰는것을 보니 아주 기특하고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무슨 일이나 정성을 들이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간곡한 당부
     [2021-10-24]
인민의 행복과 하나로 련결된 우리 장군님의 기쁨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그이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발현이였으며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적극적인 헌신이였다.​
어느해인가 지방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한 일군에게 이 나라 어머니들의 심정에 대하여 이야기하신 내용이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이 구호는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크나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며 새로운 승리를 향한 과감한 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몸소 옮겨놓으신 벼단
     [2021-10-21]
수십년전 가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구월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어느 한 농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몸소 옮겨놓으신 벼단
     [2021-10-16]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몸소 옮겨놓으신 벼단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도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애국심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이였는가를 전하고있다.
일군의 향기​
     [2021-10-14]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일군들이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대중을 대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 구호에는 우리 일군들모두가 인민대중을 위하여 성실히 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아들, 성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