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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도랑​
     [2021-10-27]
수십년전 겨울 어느날 한 농장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얼음밑의 작은 실도랑물소리에서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생명수의 출렁임소리를 들으시였다.​
무르익히신 건설구상
     [2021-10-2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고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화성의숙시절에
     [2021-10-17]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천품과 숭고한 뜻을 간직하신 우리 수령님이시기에 14살 나이에 벌써 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타도제국주의동맹과 같은 혁명조직을 결성하실수 있었던것이다.
빈터에서 시작된 우리 나라 화학공업의 력사는 이렇듯 로동계급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으로 수놓아져있다.
제일 좋은것은 어린이들에게! 어버이수령님께서 베풀어주시던 그 사랑으로 이 땅의 천만아이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손길이 있어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지고 그 명랑한 메아리와 더불어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만방에 떨쳐지는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알곡증산의 예비, 바로 여기에는 나라의 농업생산을 최대한으로 늘여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키시려는 그이의 절절한 념원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었다.
한밤을 지새우시며 당창립대회보고를 준비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잠시의 휴식도 없이 그 길로 회의장으로 향하시였다.
당기발이 전하는 사연
     [2021-10-09]
당기제정사업을 대중적당건설을 위한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시고 모든것을 철저히 우리 혁명의 실정에 맞게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을 상징하는 우리의 붉은 당기가 세상에 태여날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