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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수령》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2(1953)년 4월 15일에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이다.

명작은 왜놈도 미국놈도 다 쳐부신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을 수령으로 모신 우리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영예,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경건한 심정으로 노래하고있다.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합니다

왜놈도 미국놈도 다 쳐부신

아버지장군님은 강철의 령장

백두의 슬기로 조선을 떨치는

아버지장군님은 우리의 수령

  

세상에 이름높은 우리 수령은

나 하나의 아버지가 아니랍니다

조국을 되찾아 모두 안아주고

조국을 지켜 누구나 품어주는

인민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십니다

  

시에는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국을 찾아주시고 지켜주신 아버지장군님에 대한 경모와 칭송의 감정이 동심적정서로 뜨겁고 절절하게 노래되여있다.

시에서는 《세상에 이름높은 우리 수령》《나 하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모두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라는것을 격조높이 노래함으로써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인민의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 받드는 전인민적감정을 형상적으로 깊이있게 구현하였다.

동시에서는 시종일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어린이들의 칭송의 감정을 그들의 특성에 맞는 간결하고도 소박한 동심적시어와 서정으로 힘있게 구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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