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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에 대한 생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6(1957)년 4월 30일 일기를 시로 쓰신것이다.

시는 조국과 집단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향한 충실성으로 맺어진 우정만이 참다운 우정으로 된다는것을 깊은 철학적사색으로 밝히고있다.

시는 믿음을 저버린 동무의 일에 대하여 충고하고 그를 못 잊어 참다운 우정에 대하여 생각하는 서정적주인공의 깊은 정서적체험세계를 개방하는 방법으로 서정을 펴나가고있다.

시에서는 먼저 우정이란 《언제나 진실하고 뜨거워 남이 자기로 되는 세계》이며 그것은 믿음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노래하고있다. 시는 사상감정을 더욱 심화시켜 참다운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형상적해답을 주고있다.

  

그렇다 우리들의 넋이다

우정은 조국을 떠나 가치없고

집단을 위해서만 의미가 있는

성스러운 위업에 향한 충실성

그것으로 맺어지는 우리들의 넋이다

  

시의 마감에서 서정적주인공은 《나의 우정은 생사운명을 같이 할 신념우에 피는 꽃이며 내 삶의 전부와도 같은것》이라는 명확한 해답을 뚜렷이 주고있다.

시는 동무를 충고한 작은 시적계기에서 출발하여 참다운 우정이란 무엇인가 하는 크고 심오한 문제에 깊은 해명을 주고있다. 또한 시는 뜻깊은 감정정서를 점차 확대시켜나감으로써 서정의 폭과 심도를 보장하고있으며 알기 쉬우면서도 의미깊은 언어형상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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