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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노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광스러운 항일혁명투쟁의 초시기에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명작이다.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간하신 《새날》신문에도 발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초시기부터 조선혁명을 잘하기 위해서는 조선을 잘 알고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아직 제 나라도 잘 모르고 조국땅을 밟아보지 못한 소년들에게 조선의 넋을 심어주고 반일애국사상으로 교양하여 그들을 조선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기 위하여 이 노래를 창작하시였다.

노래는 소년들과 광범한 인민들속에 널리 보급되였다.

3개 절로 되여있다. 노래의 가사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혁명사상과 조선혁명의 기본임무, 조국의 미래사회에 대한 높은 리상이 예술적으로 심오하게 일반화되여있으며 자기 조국에 대한 끝없는 긍지와 열렬하고도 숭고한 사랑의 감정이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노래의 선률은 밝고 명랑하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하며 아름답고 랑만적인것이 특징이다. 노래의 선률은 대조식성격의 5음조식에 바탕을 두고있으므로 매우 밝고 지향적이며 친숙한감을 준다. 또한 선률의 흐름이 순탄하며 유순하고 부드러운 정서를 잘 보장하고있다. 특히 노래는 8소절로 된 악절을 그대로 반복하여 하나의 곡조를 이루는 간결하고 평이한 형식구조와 매우 참신하고 인상적인 선률형상으로 하여 그 누구나 다 부르고 외우기 쉬운 통속적이며 대중적인 명곡창조의 모범으로 된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는 불멸의 주체사상과 고상한 사회주의적애국주의사상감정을 인민적이며 통속적인 음악형식으로 높은 경지에서 구현한 특색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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