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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녀자태권도강자 황영미

공화국에서 명성을 떨치는 무도인들중에는 인민체육인 황영미도 있다.

[2022-10-20]
국기와 인연을 맺은 자매

우리 자매는 고마운 어머니 우리 당,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사랑을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우리 국기를 온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높이 휘날려가겠습니다.​

[2022-09-27]
세계축구계를 놀래운 조선의 축구재사 ​(2)​

오늘도 허죽산은 세계축구계를 놀래운 조선의 축구재사, 《기계다리》로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다.​

[2022-08-13]
세계축구계를 놀래운 조선의 축구재사 ​(1)

오늘도 허죽산은 세계축구계를 놀래운 조선의 축구재사, 《기계다리》로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다.

[2022-08-12]
마라손종목의 국내강자들

공화국의 압록강체육단에는 마라손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는 마라손선수들인 한일룡, 리광옥선수​들도 있다.

[2022-06-30]
공화국의 첫 국제축구련맹 녀자심판원

우리 인민들이 기억하는 체육인들중에는 평양국제축구학교 교원인 공훈체육인 리홍실도 있다.​

[2022-05-24]
세계적인 녀자력기강자들을 키워낸 유능한 감독

공화국의 기관차체육단 력기감독이면서 국가대표팀 녀자력기감독인 김춘희녀성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속에 성공한 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들중의 한사람이다.

[2022-05-08]
202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들 (3)​

202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들중에는 ​4.25체육단 축구감독 한철학, ​기관차체육단 축구감독 한원철, ​압록강국방체육단 사격감독 김춘삼도 있다.​

[202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