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정책을 고안해내고 이에 대한 국내외적인 지지를 얻어보려는 꿍꿍이판을 벌려놓고있다.
백두산대국의 영웅적로동계급은 정의의 핵보검, 만리마의 무쇠발굽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횡포무도한 북침핵전쟁도발과 제재압박책동을 걸음마다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선제타격》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은 치솟는 분노를 안고 원쑤격멸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는 정의의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더욱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다.
집권 4년간 세상을 경악케 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인륜적만고죄악을 저지른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우리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막강한 핵을 보유한 이상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주저없이 맞대응할것이며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에서 반드시 승자가 될것이다.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은 무턱대고 미국에 아부부터 하기 전에 자기가 하는 말이 어떤 후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라는것을 심중히 따져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북, 남, 해외 공동실무위원회 제2차회의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인류평화의 파괴자, 가장 야만적인 침략의 원흉인 미국과 상전의 생화학전쟁도발흉계에 추종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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