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전진시켜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열망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제19차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를 진행하였다.​
민심에 역행하고 대세를 거스르며 씻을수 없는 대역죄만을 덧쌓아온 《자유한국당》과 같은 희대의 반역집단이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에 순장되는것은 필연적이다.​
온갖 외풍과 역풍을 과감히 박차고 세계가 격찬하는 민족사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우리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우리 민족이 단결하면 미증유의 천하대업도 얼마든지 이룩할수 있다.​
《인권옹호》의 탈을 쓰고 녀성들의 존엄까지 란도질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하여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분위기에 그늘이 지게 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반공화국인권단체들과 그를 부추기고있는 적대세력들이 지게 될것이다.​
모두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세계가 보란듯이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자!​
페지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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