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는 사소한 기미라도 보인다면 우리는 다지고다져온 강위력한 핵철퇴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것이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부당하고 비렬한 정치적탄압과 인권유린행위를 반대하여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조선인권상황관련 《특별보고자》는 이미 다 거덜이 난 《탈북자》들의 《증언》보따리나 뒤지지 말고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의 인권유린상황부터 철저히 조사하며 남조선에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여 끌고가 1년이 넘도록 강제억류하고있는 범죄자들부터 정의의 심판대에 끌어내야 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적페청산이자 곧 보수청산이며 박근혜잔당들과 그 공범자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사회개혁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더욱더 과감한 투쟁으로 초불민심에 도전하며 감히 머리를 쳐드는 추악한 보수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모조리 박멸해버려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친미예속의 사슬을 끊어버리지 않는 한 언제가도 미국으로부터 당하는 치욕과 수모,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반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매국적이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추호도 용납될수 없으며 온 겨레는 일본의 극악한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총결산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교육자의 참된 사명과 의무를 자각하고 남조선에서 사회변혁과 민족의 장래를 위해 분연히 일떠선 전교조의 정의로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반미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날로 엄중해지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북침핵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
미제호전광들은 엄연한 현실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남조선영구강점기도를 버리고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행위를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비롯한 온갖 매국협정들을 철페하고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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