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갈것이다.
미국은 저들의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
남조선 각계층이 《싸드문제처리는 현 정부가 내드는 〈당당한 외교〉를 검증하는 첫 시험대로 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일본당국은 무분별한 력사외곡, 과거범죄의 책임회피야말로 부적절한 행위, 자멸행위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이제라도 성근한 자세를 가지고 과거범죄에 대한 법적, 도덕적의무를 다하는데 나서야 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과 온 겨레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암적존재이고 북남관계파국의 주범인 괴뢰보수패당을 철저히 매장해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번에 감행한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감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험악한 대결국면에 못박아두려는 불순한 속내의 연장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압살야망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한 우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이 미처 정신차릴새없이 핵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미국과 추종세력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면 들수록 우리의 적개심을 불러일으켜 핵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더욱 다그치게 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가며 필요한 시험을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은 광주항쟁렬사들이 추켜들었던 자주와 민주, 통일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반미자주의 불길, 반보수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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