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악녀 박근혜년의 더러운 명줄이 완전히 끊어지고 역적가문의 추악한 족속들이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시각은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고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거니 박근혜는 제년이 산처럼 쌓고쌓아온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죄악의 무게에 스스로 눌리워 운명의 칠성판에 나자빠지게 된것이다.
역적패당은 그 어떤 단말마적발악으로도 파멸에로 기울어진 운명을 건질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외세를 하내비로 섬기며 구차한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패당의 가소로운 반공화국공조놀음은 세인의 저주속에 쓰디쓴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정체는 결코 가리울수 없으며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당에 차례질것은 비참한 말로뿐이라는것을 경고하기 위해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은 《민주주의》와 《법치국가》의 허울에 가리워진 일본의 렬악한 인권실상을 낱낱이 파헤치고 국제법적원칙과 기준에 비추어 일본이야말로 인권을 론할 일고의 명분도, 자격도 없는 특급인권범죄국이라는것을 만천하에 폭로단죄한다.
해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때에 북, 남, 해외 공동실무위원회가 구성됨으로써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보다 적극 추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민족자주냐 사대매국이냐, 민족의 화해냐 대결이냐, 평화냐 전쟁이냐, 남조선당국은 운명적인 기로에서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것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아야 하며 우리의 자위적조치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핵전쟁의 참화를 막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침략자, 도발자들은 무모하고 엄중한 북침전쟁소동이 그 어떤 대응을 초래하겠는가를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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