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수뇌분들의 의지와는 달리 역풍을 허용하는것이 과연 세계인민들의 지향과 기대에 부합되고 자국의 리익에도 부합되는것인가를 심중히 따져보아야 할것이다.​
이 땅우에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4돐을 맞이하고있다.​
북과 남의 전체 로동자는 판문점선언을 훼손하려는 시도에 견결히 맞서 싸워나가며 선언의 중단없는 리행을 위해 전력을 다해나갈것이다.
온 겨레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민족공동의 통일리정표로 받아안고 평화와 통일,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4. 27선언리행에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6. 15공동선언발표 18돐을 맞이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적페의 총본산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둔다면 치욕과 수난, 불행과 고통의 운명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자각하고 모두가 떨쳐나 민주의 원쑤, 민족의 암적존재들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 영영 멸족시켜야 할것이다. ​
자주평화통일과 공동번영의 리정표인 판문점선언을 신속히 리행하여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앞당기자!
우리는 아무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음을 미국측에 다시금 밝힌다.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아니면 핵 대 핵의 대결장에서 만나겠는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과 처신여하에 달려있다.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정권》이 감행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을 인정하고 사건관련자들을 엄하게 처벌해야 하며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것으로써 북남관계개선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행동여하에 달려있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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