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618건설돌격대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618건설돌격대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고산과수종합농장을 세계적인 과일생산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락랑구역직매점 승리분점 로동자 김금숙은 돌격대에 탄원하여 적극 헌신하고있으며 건설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에도 앞장섬으로써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가고있다.

618건설돌격대원인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로동자 송혜영은 들끓는 공사장에서 위훈의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원사업에도 온갖 성의를 기울여 대중의 존경을 받고있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618무역회사 산하단위 로동자 김정경은 가정에서 마련한 물자들을 가지고 돌격대원들을 찾아가 일도 함께 하며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었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료리기술대학 교원 장영미는 여러차례에 걸쳐 문화기재들과 건설자재들을 돌격대에 보내주는 훌륭한 소행을 발휘하였다.

당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 애국의 마음을 바쳐갈 열의밑에 기상수문국 기상수문관측계기연구소 실험조수 리광국, 평안남도인민병원 의사 주광철은 전투장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면서 지원사업도 잘하였다.

평원군 삼봉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박영애는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우기 위한 대자연개조투쟁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을 돕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지난 10여년간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었다.

고산땅의 전변을 안아오는 거창한 투쟁에 기여할 일념안고 기상수문국 산하단위 부원 김은옥, 평양정보기술국 문서원 정향미도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청춘과원건설에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안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에 더욱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