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육성에 큰 힘을 넣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료리를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양식과 식생활문화에서 변혁을 일으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공화국의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료리기술대학에서 료리소조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대학에서는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음식문화수준과 료리기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학생들을 민족료리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한몫을 하는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밑에 이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특히 소조운영의 질을 한계단 높이기로 하고 학생들의 창작적능력을 적극 계발시켜나가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리론과 실천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로 키우기 위하여 제손으로 료리를 만들어보면서 강의에서 배운 리론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게 하였다.

그리고 한가지 료리를 만들어도 배운것을 그대로 본딸것이 아니라 자기식의 새롭고 독특한 방법을 찾아내도록 하였다.

대학의 일군들은 소조운영에 필요한 원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는것과 함께 자신들이 직접 심사원, 판정원이 되여 료리의 질도 평가해주면서 그들을 더욱 분발시켰다.

결과 학생들이 여러 축전과 전시회들에서 전문료리사들에 못지 않게 료리의 특성을 잘 살려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었다.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료리기술대학 한미향학생은 지난 4월 평양면옥에서 진행된 제23차 태양절료리축전 대학생들의 료리기술경연에 참가하여 지정해준 료리를 제정된 시간안에 제법의 요구대로 잘 만들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 대학의 학생들은 청류관에서 진행된 제3차 사탕, 과자조각전시회에도 특색있는 창작품들을 내놓아 실력가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었다.

지금 대학에서는 이룩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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