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저택시험포전​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친히 저택의 정원에 시험포전까지 꾸려놓으시고 농작물을 손수 가꾸신 경험을 들려주시며 온 나라 농사일을 돌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수십년전의 어느날이였다. 평양시교외의 한 협동농장 작업반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곳 일군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벼농사문제를 두고 담화를 나누시였다.

해박한 과학지식과 귀중한 체험이 담겨진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감격과 흥분을 걷잡지 못하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어버이수령님의 가르치심은 그 어느 농학사전보다 더 실감있고 풍부한 내용을 담고있었던것이다.

깊이 심취되여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문득 자, 내 차에 다 타시오, 우리 집에 가서 직접 봅시다라고 하시며 그들을 승용차가 있는 곳으로 이끄시였다.

너무도 크나큰 감격과 행복감에 휩싸여 일군들은 어느새 그이의 저택에 도착했는지 알지 못하였다. 그런데 더 큰 감동이 그들을 기다리고있었다.

어버이수령님을 따라 걸음을 옮기던 그들이 멎어선 곳은 자그마한 논이였다.

우리 수령님의 저택정원에서 벼가 자라고있다니?!…

이런 놀라움으로 자세히 보니 줄마다 서로 다른 벼종자를 심었는데 논판에 물이 직접 흘러들게 된것으로 보아 위대한 수령님께서 산골벼농사법을 손수 시험해보고계신다는것을 대뜸 알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왜 자기들을 저택정원으로 데리고오시였는지 비로소 사연을 알게 된 일군들은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우리 수령님의 심혈과 로고가 어려와 가슴뜨거워올랐다. 그럴수록 나라의 쌀독을 책임지고있는 자기들이 농사를 잘 짓지 못하여 나라일로 그토록 분망하신 어버이수령님께 이런 부담까지 끼쳐드리게 되였다는 자책감으로 얼굴을 들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러는 일군들을 다정하게 바라보시며 자, 보시오, 이것은 서로 다른 벼종자들입니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모를 심고 서로 다른 방법으로 비료를 주었습니다라고 하시며 벼포기가 자라는 줄을 한줄한줄 짚어보시였다. 그러시면서 포전에서 자라는 벼종자들의 특성과 그 재배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눈에 띄게 알이 큰 벼를 가리키시며 그 모의 특징과 좋은 점, 기르는 법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다음 가을에 수확하면 그 종자를 모두 작업반에 보내주겠다고 하시였다.

그들은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저택시험포전에서 직접 가르치심을 받은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우량품종의 종자까지 보내주겠다고 하시니 이보다 더 큰 행운이 어디에 있겠는가.

인민들에게 흰쌀밥을 풍족히 먹이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웅심깊은 사랑과 은정이 가슴가득 안겨와 일군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진정 저택정원에 화려한 관상용화초원이 아니라 종합적인 시험포전을 꾸리시고 여러가지 작물들을 직접 가꾸시면서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우리 수령님 같으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가 또 어디에 있었던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온넋을 불태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오늘도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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