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세워 생산을 활기있게 내밀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명제품, 명상품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합니다.》

최근 공화국의 각지 식료공장들에서 갖가지 식료품을 많이 만들어내는 한편 그 질을 개선하여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그중에서도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생산되는 어린이식료품의 가지수가 나날이 늘어나고 그 질 또한 높아져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얼마전 평양제1백화점에서 만난 한 할머니는 어머니젖이 모자라 갓난 손자에게 새로 개발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애기젖가루를 가져다 먹였는데 그것을 먹이면서부터 손자의 영양상태가 무척 좋아졌다고 하는것이였다.

그러면서 새로 나온 애기젖가루가 맛 또한 그저그만이여서 손자가 다른 젖가루는 먹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할머니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식료품매대에서 이 공장 제품들에 대한 수요는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우리는 식료품매대를 찾은 사람들속에서 뜻밖에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기사장동무를 만났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새 제품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를 알고싶어 자주 여기에 온다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공장에서는 시민들의 높아지는 요구와 수요를 잘 알고 인민들이 즐겨찾는 명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해 일군들과 연구집단은 물론 종업원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여 적극 노력하고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지난해에 애기젖가루(저체중아용), 사과암가루, 임산모배합젖가루, 과일향콩우유가루, 과일향신젖가루, 여러가지 종류의 죽들과 우유 등을 비롯한 수십여가지나 되는 새 제품들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영양학적가치가 높으면서도 어린이들의 구미에 맞는 새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온 공장이 떨쳐나서니 어린이들의 뇌발육을 촉진시키는 새로운 애기젖가루와 태아의 영양을 좋게 해주는 임산모배합젖가루를 비롯한 지난 시기 생각지도 못했던 새 제품안들이 련속 쏟아져나왔다.

일군들은 어린이식료품영양연구소의 연구사들을 비롯한 공장의 기술집단을 총발동하여 종업원들속에서 나온 새 제품안들을 과학적으로 담보해주고 생산에 받아들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이 과정에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외에도 각종 비타민과 광물질, 어린이들의 면역을 높여주고 성장을 촉진시켜주는 영양성분들이 풍부히 첨가된 여러가지 애기젖가루와 암가루, 과일향콩우유가루, 영양죽들이 새롭게 개발되여 어린이식료품의 종수가 크게 늘어나게 되였다.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안고 그것을 맛나게 먹을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그려보며 헌신의 땀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미더운 모습.

거기에는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자라나는 우리 후대들과 인민들을 위해 공장의 모든 제품들을 세계적인 명제품, 명상품들로 만들려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불같은 지향이 비껴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kakaotalk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