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대풍을 안아올 드높은 열의에 넘쳐

 

공화국의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올해 또다시 과일대풍을 안아오기 위한 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혁명적으로 일판을 벌려 지난해보다 더 많은 과일을 생산할 목표를 세우고 수십정보의 호원에 흙깔이를 진행하였으며 20여일동안에 1 200여t의 물거름을 운반하고 수백t의 유기질비료를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신념을 뼈에 새기고 우리 식의 창조본때로 과일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이 안아온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지난해 농장에서는 과수밭에 자체로 만든 영양액들과 성장촉진제를 도입하여 열매맺이률과 알당 질량을 전해보다 훨씬 높이였다.

일군들은 과일나무들의 영양원소함량을 전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지력을 더욱 높일 목표밑에 거름, 물거름운반량과 흙깔이면적을 부쩍 늘이였다.

분장별, 작업반별 경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속에 지난 1월 20일까지 2만여t의 흙을 날라 흙깔이를 진행하였으며 지난해보다 수백t의 거름을 더 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거름운반, 흙깔이전투가 벌어지고있을 때 농장기술자들속에서는 과일생산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기술자들은 올해에 8년생 사과나무들에서는 정보당 50t, V형초밀식사과밭에서는 정보당 100t이상의 사과를 생산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이미 지난해에 전반적인 사과나무들의 잎에 대한 영양진단을 진행한 과수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분석한 자료에 기초하여 각종 영양액들과 성장촉진제를 대대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그런가 하면 우리 식의 농약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이미 농약생산을 위한 주원료들을 확보해놓은 이곳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여러가지 설비들을 창안제작하기 위해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나가고있다. 우리 식의 농약생산기지가 건설되면 앞으로 미생물농약과 식물성농약 등 각종 농약을 마음먹은대로 생산보장할수 있게 된다.

지금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또다시 과일대풍을 안아오려는 이곳 종합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충천한 기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높은 성과로 이어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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