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록을 통해 본 인류의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 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 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지금 공화국에서는 제22차 김정일화축전이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이번 축전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명명 3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내외의 각별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있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겨레의 열화같은 충정과 그리움,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받들려 세월이 갈수록 더욱 붉게 피여나고있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

위대한 태양의 존함을 모시고 자주시대의 꽃, 전인류의 꽃으로 아름답게 만발한 김정일화는 만민이 심장으로 받들어올린 세계제일의 명화이다.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에 받들려 주체86(1997)년에 첫 축전이 열린 때로부터 해마다 성대히 진행되고있는 김정일화축전에는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수많은 외국인들이 참가하고있으며 위인칭송의 마음들이 정성껏 피운 아름다운 꽃들로 불멸의 꽃축전장은 언제나 황홀경을 이루군 한다.

하기에 김정일화축전장을 찾는 외국의 벗들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멸의 꽃을 바라보며 경탄과 찬사의 목소리를 터치고있으며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매혹과 흠모의 감정들을 감상록의 글발들에 새겨넣고있다.

《최고의 꽃축전이다. 그 어느 나라에서도 억만금을 주고도 볼수 없는 희한한 광경이다. 김정일령도자를 믿고 따르는 조선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여기 축전장에서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이 격동된 심정을 무엇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정일화축전은 가장 훌륭한 꽃축전이다. 김정일화는 그 아름다움과 독특함으로 하여 명화로서의 지위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김정일화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지니신 높으신 권위와 위신, 조선의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희세의 명화이다.》

《난생처음 이처럼 훌륭한 꽃축전을 보았다. 김정일화축전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황홀하다. 축전장 어디에나 할것없이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흠모하고 친아버지처럼 따르는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진정이 그대로 깃들어있다.》

《전시관에 들어서는 첫 순간부터 나는 가모 모도데루선생이 김정일령도자께 매혹된것처럼 김정일화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이처럼 진귀하고 마음이 끌리는 꽃은 없다. 위인의 존함을 모신 꽃이 정말로 아름답다.》

...

그들이 사는 제도는 서로 다르고 사상과 정견, 신앙도 각이하며 피부색과 언어, 민족적감정과 풍습 또한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감상록에서 울리는 목소리는 하나였으니 그것은 위대한 사상, 위대한 령도, 위대한 덕망으로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으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마음이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충정의 마음, 절세위인을 끝없이 흠모하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에 떠받들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더욱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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