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적인 불장난을 하려든다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것입니다.》

지난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여 미제가 이 땅에서 강행하려는 침략전쟁을 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경색국면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실 확고한 의지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그를 위한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하여 지금 온 겨레의 관심과 기대속에 북남접촉통로가 개통되고 북남고위급회담이 진행되는 등 관계개선의 첫 걸음이 시작되였다.

그러나 이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미국은 왼새끼를 꼬면서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다.

미국은 지금 《칼빈손》호를 비롯한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3척의 상륙직승기모함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이고있으며 남조선과 일본의 미공군기지들에는 미본토로부터 병력과 전투기들을 투입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도전해나선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북남사이에 대화와 접촉이 이루어지고 관계개선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정세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며 훼방을 놀았다.

이번에도 미국은 말로는 북남대화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와 주변에 끌어들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현실은 미제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우리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는 장본인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지난 시기 여러차례의 훈련들을 통하여 미제가 새 전쟁도발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는 모든 침략무력과 장비들이 일격에 부나비신세가 되버리고만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 2015년 1월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 -

- 2017년 4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경축하는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 -

- 2017년 8월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 -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대응하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단호한 립장이고 의지이며 백두산혁명강군의 변함없는 전통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침략과 도발의 원흉, 흉악한 강도의 무리 미제가 모험적인 불장난을 강행하려든다면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미증유의 타격으로 침략무력들을 모조리 바다속에 수장해버리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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