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전문식당의 관록있는 료리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료리는 민족료리를 장려하는 원칙에서 발전시켜야 합니다.

공화국의 평양시 모란봉구역종합식당 강냉이전문식당 책임자 배춘희녀성은 민족료리를 잘 만들어 전국적으로 소문난 료리사이다.

30여년간 급양부문에서 일해오면서 여러 료리축전들과 료리기술경연에 참가하여 받은 특등, 1등, 기술상 등 40여개의 증서들이 그의 높은 실력을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여러해전 이곳 식당이 강냉이전문식당으로 되였을 때 배춘희녀성은 전국적으로 가장 맛있는 강냉이국수를 만들어 봉사할 결심을 했다.

그런데 정작 봉사를 하면서 보니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료리나 음식은 제법대로 만들었다고 해도 만든 료리사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른만큼 최고의 질을 보장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고 원자재와 가공기술도 부족한 형편이였다.

그러나 춘희녀성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 제법대로 강냉이국수의 맛을 최대로 살리기 위하여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다.

료리사들의 기능을 높이기 위하여 품평회도 자주 조직하고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배우기도 하였으며 주방에서 직접 강냉이국수를 만들면서 면과 국수물, 꾸미 하나하나에 온갖 정성을 기울였다.

- 강냉이국수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 애쓰는 배춘희녀성(오른쪽에서 두번째)-

손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시안의 소문난 식당들의 강냉이국수와 대비하면서 부족점을 찾아 퇴치하기도 하면서 국수의 질을 계속 높였다.

이 식당에서 봉사하는 강냉이국수와 삼계탕, 도루메기부산물튀기, 메기튀기 등 많은 민족료리들이 전국적인 경연들에서 1등을 한데는 배춘희녀성의 이런 노력이 깃들어있다.

배춘희책임자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그는 료리를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어떤 재료가 어떤 가공과정을 거쳐 어느만큼 들어갔는가를 알아맞추며 맛을 보면 료리사가 자기식으로 약간 달리한 제법까지 밝혀낸다고 말한다.

이런 높은 실력을 소유하였기에 이곳 식당에서 만드는 강냉이국수는 전국적으로 소문나게 되였다.

조선명료리로 등록된 이 식당의 강냉이국수를 한번 맛본 사람들은 참 별맛이라며 자주 이곳을 찾군 한다.

- 조선명료리로 등록된 모란봉구역종합식당 강냉이전문식당의 강냉이국수 -

높은 실력과 실적으로 민족음식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한 배춘희녀성, 그는 오늘도 수도시민들에게 특색있는 강냉이음식들을 맛보이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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