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자강력

 

언제나 자기 힘을 믿고 투쟁한다면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이것은 지난해에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려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더 깊이 새겨지는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며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는 바로 이것이 2016년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실천으로 확증한 주체혁명의 고귀한 진리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정초부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면서 제재소동에 더욱 광분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슬기롭고 재능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이어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우주정복에로 가는 넓은 길을 닦아놓았으며 우리 식의 무인화된 본보기생산체계들을 확립하고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육종해낸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자랑찬 과학기술적성과들을 이룩하였다.

 

 

- 지구관측위성《광명성-4》호 -

 

 

-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

 

비단 그뿐이 아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해 평양자라공장, 평성합성가죽공장, 보건산소공장,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시대의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특히 뜻밖의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함북도지구들에 대한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지난해 공화국이 세계를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들을 련일 창조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다.

그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위대한 자강력이다.

조국의 존엄과 운명, 민족의 자주권과 번영을 수호하는 자력자강의 성스러운 행로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승리의 언덕에로 억세게 떠밀어주신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지난해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앞으로도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인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밖에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재로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와 뻐스, 화물자동차 -

 

자강력제일주의, 이는 진정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게 하고 우리 조국을 강성번영의 령마루에 우뚝 올려세우는 백승의 보검이며 만복의 열쇠이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자!

이것이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따라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울 천만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계속 창조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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