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문화휴식장소들 그 어디에서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기쁨과 랑만의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퍼졌다.
특류영예군인 양철범의 결혼식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은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누구나 친부모, 친형제가 되는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남조선에서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재개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있다.​
이 땅의 미래세대인 우리 청년학생들은 시대의 주역답게 단결된 힘으로 남북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고 평화, 번영,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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