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의 보검으로 부정의를 심판하고 렬강중심의 타성화된 국제질서를 재편성하는 백두산대국이야말로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자주의 성새, 정의의 보루이다.
남조선당국은 겨레의 자주통일념원을 짓밟으면서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책동에 광분하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역도의 운명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미국은 저들의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
현실은 반공화국모략과 날조는 리명박패당의 고질화된 악습이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의식에 사로잡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우리를 모해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뻔질나게 벌린 추악한 음모군들이였다.
그는 특정한 나라들을 반대하는 일방적인 제재와 고립정책이 재해위험감소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사업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것을 호소하였다.
미국이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억지로 우리에게 범죄자의 감투를 씌우고 대조선제재압살소동을 합리화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저들이 악의 제국, 모략의 왕초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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