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각계층 단체들이 북남선언리행에 나설 의지를 피력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남조선의 로동권보장실태가 최하급수준이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에서 전두환군사독재《정권》시기 조작된 각종 모략사건들의 진상이 계속 밝혀지고있는 속에 1985년에 터져나온 간첩단사건이 파쑈광들의 무차별적인 탄압만행에 의해 꾸며진 인권침해사건이라는것이 드러났다.​
자력갱생을 투쟁의 기치,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한 세계 각국의 격찬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외활동과정에 수많은 일화들을 남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선동부에 위치한 어느 한 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최근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의 연구사들이 개발한 식물수정결실강화제가 현실에서 은을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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