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는 사소한 기미라도 보인다면 우리는 다지고다져온 강위력한 핵철퇴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것이다.
침략자 미제에게 영원한 패배를 선고하며 과감히 나아가는 영웅조선, 선군조선의 진군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한다.
남조선당국은 《레인 빅토리》호를 끌어들이는 경우 온 민족과 후세로부터 천하의 매국노로 두고두고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너절한 매국배족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우리 민족은 백년숙적인 미제가 이 땅에서 감행한 민간인대학살만행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피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말것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조선의 전승의 력사는 영원히 이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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