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마주선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불순한 군사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층이 보수언론들의 행태에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뼈다귀도 추리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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