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22일

평양시간



김 정 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 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7월 21일

 

우리는 며칠후에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 27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여야 하겠습니다.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고 그 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과 리승만매국도당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진행한 정의의 전쟁이였습니다.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인민과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조국해방전쟁은 실로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사생결단의 싸움이였습니다.

력량상 대비가 안되는 이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창조하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인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자기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이긴 전쟁이였다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습니다. 나는 수령님의 이 교시를 다시금 깊이 되새겨보게 됩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싸워 승리할수 있은것은 자기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지니고있었기때문입니다.

수령님의 은덕으로 해방된 조국에서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여 처음으로 참된 삶을 누리면서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절실히 체험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애국심은 불보다 뜨겁고 열렬하였습니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해방된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자기 살붙이처럼 사랑하였으며 자기 고향과 마을, 자기 제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겼습니다. 하기에 그들은 자기의 참된 삶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영용하게 싸웠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됩니다. 우리는 이 귀중한 재부를 대를 이어 계승하고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전승절을 의의있게 경축하는것은 현정세를 놓고보아도 필요합니다.

지금 적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어떻게 하나 허물어보려고 우리가 무슨 《개혁》, 《개방》을 할것 같다느니 뭐니 하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습니다. 우리는 적들의 악선전과 모략책동에 전쟁로병들을 우대하고 그들이 전쟁시기에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을 그대로 이어나간다는것을 선포하는것으로 대답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것은 못되게 놀아대는 적들을 호되게 답새기는것으로 됩니다. 우리는 이번 전승절행사를 통하여 적들이 단도를 빼들면 장검을 내들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우리의 신념과 배짱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이 끝난지 60년이 되여오지만 이 땅우에 드리운 전쟁의 검은구름은 아직도 가셔지지 않고있습니다.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전쟁위험은 날로 더욱커가고있습니다. 우리가 인민군대를 강군으로 키우고 우리 나라를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놓았다고 하여 안심하여서는 안됩니다. 이제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 전쟁은 가렬성에 있어서 지난 조국해방전쟁과 대비도 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그 어떤 준엄한 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도록 인민군대를 현대적인 무기로 장비시키는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는것과 함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지난날 지주, 자본가들의 착취와 압박도 전쟁도 겪어보지 못하고 당의 품속에서 고생을 모르며 자란 혁명의 4세, 5세들이 오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의 기본력량을 이루고있는 실정에서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는 사업에 특별히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번에 전승절을 의의있게 경축하여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에서 전환의 계기로 될수 있는 본보기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나 하여도 그저 신문과 방송으로 번지르르하게 보도나 할 생각을 하지 말고 혁명적인 시대정신을 찾아내여 그것으로 젊은 세대들을 실속있게 교양하는데 모를 박아야 합니다.

전승절은 승리자의 뜻깊은 명절인것만큼 성대히 경축하여야 합니다.

이번 전승절에 보고대회나 하고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나 하는것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 전승절에 여러가지 특색있는 행사들을 진행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으로 싸워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한 승리자들의 환희에 넘친 명절답게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합니다.

전승절에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게 되므로 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잘하여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에 올라와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도록 하였는데 조직사업을 잘 짜고들어야 합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에 올라와 국가적인 경축행사들과 경축공연관람에도 참가하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기념사진도 찍게 하여야 합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에 올라오면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그들을 만나 고무적인 말도 해주고 연회도 차려주며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기념품도 주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승절기념행사에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젊은 사람들만 참가시키는것보다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하여 싸운 전쟁로병대표들을 참가시키는것이 더 의의가 있습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불러 여러 행사들에 참가시키고 환대해주면 그들이 매우 좋아할것입니다.

전승절에 전쟁로병대표들을 위한 연회를 잘 차려주어야 합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위한 연회를 목란관과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 봉사단위에서 할수 있습니다. 경축연회를 할 때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나가서 전쟁로병대표들에게 우리 당과 정부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피어린 격전장에서 로병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열렬한 조국애, 대중적영웅주의와 고귀한 희생정신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이 소중히 여긴다는것과 바로 그 정신이 우리의 새 세대들이 물려받아야 할 가장 값높은 재부라는데 대하여 잘 말해주어야 합니다.

전승절에 전쟁로병대표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련환모임도 잘 조직하여야 합니다.

련환모임에서는 전쟁로병들이 인민군장병들에게 조국해방전쟁의 가렬처절한 결전장에서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후대들이 이어받아 최고사령관이 명령을 내리면 단숨에 달려나가 미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통일하기 바란다는 자기들의 심정을 호소하도록 하고 인민군군인들이 그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결의를 다지게 하면 좋을것입니다.

전쟁로병들이 이제는 모두 나이가 많을것입니다. 나는 전쟁로병들이 더 늙기 전에 그들을 만나 기념사진도 함께 찍고 국가연회도 차려주려고 합니다. 내가 전쟁로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 그들의 손자, 손녀들도 할아버지가 전쟁로병이라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길것입니다.

전승절을 올해뿐아니라 해마다 계속 크게 경축한다는것을 전쟁로병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전쟁로병들이 올해에는 전승절행사에 참가하지 못하여도 다음해에는 참가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생활도 잘하고 건강관리도 더 잘할것입니다.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을 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하는 모란봉악단공연에서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강철의 담력과 의지로 강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신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함께 반제적성격을 강하게 부각시켜야 합니다. 다른 나라를 타고앉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야망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반제적립장은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견지하고있는 근본립장이며 이것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혁명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합니다.

이번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하는 모란봉악단공연에서 반제적인 성격을 잘 부각시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전승절경축 모란봉악단공연에서 우리의 반제계급적립장을 반영한 노래와 함께 인민들을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노래도 많이 내놓아야 합니다.

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에 영원히 남을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을뿐아니라 앞으로 있게 될 적들과의 대결전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라는 뜻을 담아 전승절경축 모란봉악단공연 제1부의 제목을 《영원한 우리의 7. 27》로 달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정전협정이 아니라 적들에게서 반드시 항복서를 받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정신으로 사람들을 교양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지금까지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기의 힘으로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앞으로 적들과 총결사전을 하여야 할 때가 오면 우리는 전민항쟁을 벌려야 합니다. 백승을 떨치며 전진하는 우리의 혁명위업을 무적의 위력을 지닌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인 인민군대가 총대로 담보하고있습니다.

앞으로 해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전승절을 승리자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하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여야 합니다.

다음해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해입니다.

다음해 전승절경축행사를 크게 잘 조직하여야 하겠습니다.

평양에 올라오는 전쟁로병대표규모도 더 크게 하고 경축행사를 더 다양하고 의의있게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승절경축공연에는 전시가요들을 비롯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시대상을 반영한 노래들을 선정하여 내놓도록 하여야 합니다. 다음해 전승절에 열병식도 특색있게 하고 군중시위도 하며 청년학생들의 야외경축무대도 펼치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무대도 펼쳐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진행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종자는 지금대로 두고 내용을 좀 보충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데 대하여 보여주는 장을 넣는것이 좋겠습니다.

다음해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하는 전쟁로병들에게 전쟁시기에 입었던것과 같은 군복을 만들어주어 그들이 군복을 입고 참가하게 하여야 합니다. 전쟁로병들에게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입었던것과 같은 군복을 해당 군종별로 해입히면 그들이 대단히 좋아할것입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이 전쟁시기와 같은 군복을 입고 훈장까지 달고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하면 행사가 더 이채롭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전승절을 후세에 가서도 영원히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로, 제2의 해방의 날로 뜻깊게 경축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당에서 전승절을 크게 쇠자고 하는 목적의 하나가 바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우자는데 있습니다. 전쟁로병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조국을 피로써 지켜싸운 영웅전사들이며 혁명선배들입니다. 전쟁로병들은 전쟁때에도 위훈을 떨치였고 전후복구건설시기에도 각이한 초소들에서 수령님을 받드는데서 기수가 되여 많은 공로를 세웠습니다. 전화의 그날로부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나날에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쟁로병들의 숭고한 정신과 그들이 조국앞에 세운 빛나는 위훈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소중하고 귀중한것입니다. 나는 전쟁로병들을 도덕의리적으로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나의 할아버지, 아버지로 생각하며 존경하고 귀중히 여깁니다.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잘 대우해주어 그들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참가자라는 긍지감을 가지고 자기의 한생을 빛나게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속에서 조국해방전쟁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야 하겠습니다.

지금 조국해방전쟁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 교육기관들에서 조국해방전쟁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해오고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조국해방전쟁사에 대하여 깊이있게 알지 못하고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조국해방전쟁사를 옳바로 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잘하지 않으면 먼 후날에 가서는 후대들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잊어버릴수 있으며 앞으로 세월이 흐르면 우리 나라 력사에 조국해방전쟁이 있었다는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교육부문에서는 조국해방전쟁사를 가르치는데서 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 국가, 군대사업을 어떻게 현명하게 이끄시였는가 하는것을 비롯하여 수령님의 령도사에 대하여 배워주는데 기본을 두면서도 조국해방전쟁이 얼마나 가렬하고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쟁에서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 얼마나 값높은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배워주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에 대하여 바로 정립해놓고 후대들이 그것을 대대로 이어가도록 체계를 세워놓아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잘 꾸려야 하겠습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령도업적을 체득시키는 위대성교양장소이며 후대들에게 전세대들이 수령님의 령도밑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전쟁에서 어떻게 싸워 승리하였는가를 보여주는 반제반미계급교양의 기본거점입니다.

지금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잘 꾸려져있지 못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그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사를 라렬하고 사적물들이나 전시해놓은 장소가 되여서는 안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후대들이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령도업적과 전쟁시기에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따라배우고 그 정신으로 무장하도록 하는 훌륭한 교양거점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새롭게 잘 꾸려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건설하면서 얻은 좋은 경험들을 살려 훌륭히 꾸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다시 꾸리면서 사적물들과 전시품들을 새로 많이 발굴제작하여 전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지금까지 모시지 못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들을 다 발굴하여 모시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 혁명력사에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수령님은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그런데 지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문헌들이 적다보니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그 시기 수령님의 영상을 유화작품으로 형상하여 모신것이 많습니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령님의 사진문헌은 전쟁이 시작되였을 때 첫 방송연설을 하시는 사진문헌과 조국해방전쟁승리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사진문헌을 비롯하여 일부 사진문헌들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있는 수령님의 사진문헌들은 거의다 조국해방전쟁 제2계단과 제3계단시기의 사진문헌들입니다. 수령님께서 전쟁시기 수안보에 위치한 전선사령부에까지 나가시였는데 그와 관련한 사진문헌도 없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령님의 전승령도사적에는 수령님께서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사령부에 가시여 2시간동안 원고도 없이 연설을 하신 사적도 있지만 그에 대한 사진문헌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수령님의 전승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문헌들을 더 찾아내야 합니다. 수령님의 사진문헌들을 발굴고증하는 사업을 당적인 사업으로 적극 추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인민군렬사묘를 잘 꾸려야 하겠습니다.

평양시와 지방들에서 인민군렬사묘를 잘 꾸리지 못하였습니다.

평양시에서는 주변에 산을 끼고있는 좋은 곳에 부지를 잡아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전사한 렬사들의 묘를 잘 꾸려야 합니다. 도들에서도 인민군렬사묘를 잘 꾸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인민군렬사묘를 꾸리는 사업은 실무적인 사업이 아닙니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군렬사묘를 꾸리는 사업이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어야 하겠습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