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인민군군인들을 자신의 귀중한 전우, 동지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밤 어느 한 군부대병실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7-11-16
주체101(2012)년 11월 16일이였다.​
2017-11-15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싸움준비열풍, 백두의 훈련열풍이 전군에 나래치고있으며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나고있다.
2017-11-13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어제도 오늘도 애국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실록의 갈피마다에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화폭들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2017-11-11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줴쳐대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의 핵공갈위협을 단호히 짓부시며 우리 공화국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하여 힘차게 매진하고있다.​
2017-11-1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군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실 때였다.​
2017-11-10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가득찬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할 불타는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2017-11-06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을 앞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실 때였다.​
2017-11-03
주체101(2012)년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경상유치원을 또다시 찾아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7-10-26
5년전 1월 어느날 한 비행구분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알지 못하였던 눈물겨운 이야기를 들려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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