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4일

2017-01-11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들이 어떻게 살며 일해야 하는가를 뜨겁게 깨우쳐주시였다.
2016-12-04
유능한 건축창작집단, 믿음직한 건설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인 평양건축종합대학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
2016-11-23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감나무중대에서는 선군력사의 갈피에 아로새겨질 또 하나의 혁명일화가 태여났다.
2016-11-10
경애하는 원수님은 후대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시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2016-11-07
자그마한 식료품의 색갈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세계에는 참으로 구석진 곳이 없었다.
2016-10-25
이 나라의 버섯공장 하나에도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다.
2016-10-19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
2016-10-13
과학자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끝이 없다.  
2016-10-06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가득찬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할 불타는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2016-10-05
우리 식 현대화, 바로 여기에 자력자강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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