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멸사복무, 이 글발에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다.​
2019-04-11
우리 당을 사람들의 운명도 미래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의 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2019-04-10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2019-02-20
주체107(2018)년 5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완공된 고암-답촌철길을 찾으시였다.​
2019-02-04
경애하는 원수님은 언제나 환히 웃으시는 강하신 위인이실뿐아니라 눈물도 많으신 위대한 인간이시다.​
2019-01-30
주체102(2013)년 11월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삼지연대기념비를 찾으시였다.​
2019-01-27
흰갈기 물결만이 출렁이던 동해의 날바다에 아득히 뻗어나간 두줄기 궤도, 푸른 잔디들과 이채로운 장식판들로 단장된 호안, 산뜻한 가로등…​
2019-01-23
몇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주 찾아와 신발생산정형을 알아보겠다고 하신 사랑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또다시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시였다.​
2019-01-17
위대한 사랑의 품이 있어 공화국의 체육인들은 새로운 체육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해가고있는것이다.
2018-12-13
앞으로 무엇이 되겠는가고 물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소년은 인민군대가 되겠다고 씩씩하게 대답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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