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1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금싸래기처럼 아끼시던 감나무중대 군인들을 위해 해줄수 있는것은 다 해주려고 한다고 하시며 좀전에는 중대군인들과 집체적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이번에는 모든 군인들과 개별적으로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2018-03-29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일군들은 언제나 체육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락천적으로, 정서있게 생활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다정다감한 인격의 소유자, 혁명적락관주의자들로 키워주신 하나의 이야기.​
2018-03-23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녀성군인들에게 안겨주신 엄지손가락표창에 대한 이야기.
2018-03-02
야전차행렬에는 어딘가 모르게 조심스러움이 느껴지는 두그루의 나무가 실려있는 화물자동차도 있었다.​
2018-01-08
경애하는 원수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충정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한평생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은 머지않아 찬란한 현실로 꽃펴날것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2018-01-03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고 만들수도 없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
2017-11-28
주체103(2014)년 7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원산구두공장을 찾아주시였다.
2017-11-22
인민군군인들을 자신의 귀중한 전우, 동지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밤 어느 한 군부대병실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7-11-16
주체101(2012)년 11월 16일이였다.​
2017-11-15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싸움준비열풍, 백두의 훈련열풍이 전군에 나래치고있으며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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