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6일

2017-02-24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하여 그 누구보다도 마음을 쓰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2017-02-22
세상에서 제일로 따뜻하고 친근한 어버이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유진이는 앞날의 소설대가로 자라나고있다.
2017-02-21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2017-02-19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금과도 같은 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후대사랑을 전하고있다.
2017-02-17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뜻깊은 광명성절에 일군들에게 이처럼 절절하게 심장의 말씀을 하신 가슴뜨거운 사실은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을 보여주는 력사적인 화폭이였다.
2017-02-06
우리 원수님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도대항체육경기와 관련하여 주신 말씀에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 세차게 일으켜 나라의 체육을 빨리 발전시키며 그 거세찬 열풍속에서 우리 민족의 체육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시려는 숭고한 민족애가 흐르고있었다.
2017-02-05
아무리 숱한 자재와 로력을 들인것이라고 해도, 설사 새로 포장한것이라고 해도 아이들이 뛰노는데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준다면 다시 뜯어고쳐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2017-02-02
오늘도 이곳 종업원들은 로동자들을 위해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한 일군의 공로를 그토록 귀중히 여기시여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을 길이 전하고있다.
2017-01-31
우리 원수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2017-01-30
우리 민족끼리! 새길수록 그것은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통일애국의 대명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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