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아무리 번쩍거리고 희한한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인민들의 요구와 기호에 맞지 않으면 인민을 위한것으로 될수 없다는것이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2019-06-17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방직기계공장을 또다시 찾아주신것은 어느해 가을이였다.​
2019-06-15
주체89(2000)년 8월 12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남조선의 언론사대표단을 만나주시였다.​
2019-06-14
백두산과 더불어 우리 혁명은 새로운 리정표들을 력사에 새기며 승리의 한길을 따라 전진하였다.​
2019-06-13
어느 한 마을만이 아니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다 잘살게 하시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소원이였다.​
2019-06-10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그날의 기름문제해결방도, 그것은 불같은 인민사랑이 낳은 명안이였다.​
2019-05-29
자력갱생은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운 원동력이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변함없는 투쟁방식이다​.
2019-05-18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의 여러 대상을 돌아보실 때에도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졌다.​
2019-05-17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느 한 의학대학의 교육과학전시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9-05-07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일군과 행정일군은 각기 어느 위치에서 어떻게 일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명철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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