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5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바다가초소를 찾으시여 병실을 돌아보시였다.​
2018-04-01
10분간의 휴식시간마저 고스란히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
2018-03-18
웬일인지 포수는 선뜻 사격을 하지 못하고 머리를 숙이더니 두어깨를 가볍게 떨기 시작했다.​
2018-03-02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은 설명절과 같은 명절놀이에서뿐아니라 로동생활, 문화생활, 의식주생활, 도덕생활 등에서 우수하고 훌륭한 민속전통을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선조들이 대를 이어오면서 창조한 민속전통은 우리가 잘 보존하고 계승발전시켜야 할 귀중한 민족적유산이라고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8-02-17
민속명절을 즐기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정력적인 령도로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민족적전통을 더욱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감사의 정이 가득 넘쳐나고있다.​
2018-02-16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설명절에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수놓으시였다.
2018-02-14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2018-02-03
새 세기의 첫 년륜이 새겨지던 주체90(2001)년 1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격동적인 사변들을 수놓으며 흘러온 그 전해의 나날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2018-01-29
유회기구사진첩을 마지막장까지 보시고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시 첫장을 펼치시였다.​
2017-12-27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현지지도의 길에 성간림산사업소마을을 찾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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