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7
민속명절을 즐기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정력적인 령도로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민족적전통을 더욱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감사의 정이 가득 넘쳐나고있다.​
2018-02-16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설명절에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수놓으시였다.
2018-02-14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2018-02-03
새 세기의 첫 년륜이 새겨지던 주체90(2001)년 1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격동적인 사변들을 수놓으며 흘러온 그 전해의 나날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2018-01-29
유회기구사진첩을 마지막장까지 보시고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시 첫장을 펼치시였다.​
2017-12-27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현지지도의 길에 성간림산사업소마을을 찾으시였다.​
2017-12-22
어머니당의 그 목소리를 오늘도 우리 인민은 듣고있다.​
2017-12-19
삼라만상이 고요속에 잠든 밤이였다.​
2017-12-12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군대의 어느 한 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7-12-10
세상에는 현대적인 유희시설들로 잘 꾸려진 제노라하는 유희장들이 많다.
 1  2  3  4  5...  23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