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30
주체56(1967)년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을 만나시여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전변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7-05-20
주체83(1994)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우리 령공에 침입한 미제침략군 정찰직승기가 조국의 초소를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한 평범한 인민군군인에 의하여 통쾌히 격추되였다.
2017-05-02
오직 인민들의 보다 훌륭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2017-04-14
세상사람들이 보지도 듣지도 못한 희한한 축구경기가 우리 공화국에서 진행되였다.
2017-04-11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한평생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2017-04-09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백두령장의 불멸의 선군령도가 있어 내 조국은 강력한 군사적담보밑에 사회주의강국을 향한 장엄한 새 력사를 오늘도 끝없이 펼쳐가고있는것이다.
2017-04-08
주체64(1975)년 7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어느 한 해군구분대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몸소 함선에 오르시여 사나운 날바다우에서 해병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시였다.
2017-04-08
진보적인류가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는 위대한 태양의 업적은 영원불멸하다.
2017-04-05
맨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닫는 130호땅크.
2017-03-11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규모나 형식에 있어서 새롭고 독특하게 일떠선 빙상관이 우리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꾸려지게 된데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하고도 현명한 령도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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