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2019-02-1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개건현대화된 광포오리공장을 찾으시였던 10여년전 9월 어느날이였다.​
2019-02-10
수십년전 어느날 깊은 밤이였다.​
2019-02-07
80년대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던 때였다.​
2019-02-06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설명절에는 떡국을 먹는것을 관습으로 여겨왔다.​
2019-02-03
먼 옛날 한 산골에 아홉남매를 둔 어머니가 살고있었다.​
2019-01-25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4초의 신비한 효과앞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음악적예지에 다시금 탄복하였다.​
2019-01-24
주체91(2002)년 1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미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되여오던 민족씨름경기에 대해 료해하시였다.​
2018-11-27
절세위인들이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어 림창영선생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여생을 다 바칠수 있었다.​
2018-11-22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한 일군과 담화를 하실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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