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9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끝이 없었다.​
2017-11-18
어느 한순간도 인민을 잊지 않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안고 사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2017-11-17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98(2009)년 5월 어느날 대흥청년광산(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2017-11-15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힘들여 지은 낟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2017-11-14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산리벼가을전투경기를 조직해주시였다.
2017-11-12
그날에 있었던 이야기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 기울여오신 병사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고 뜨거운것이였는가를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2017-11-11
학생들의 마음속에 신념의 홰불마냥 타오른 강변의 모닥불.
2017-11-10
지금 우리 공화국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2017-11-08
그것은 우리 병사들에게 있어서 추위만을 막아주는 군복이 아니였다.​
2017-11-07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느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여 군인들이 진행하는 훈련을 보아주실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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