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절세위인들이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어 림창영선생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여생을 다 바칠수 있었다.​
2018-11-22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한 일군과 담화를 하실 때의 일이다.​
2018-11-13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고 남이 어떻게 하든지 제정신을 가지고 제식대로 살아야 한다. 다시말하여 조선사람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조선사람의 정신은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우리 당의 탁월한 로선과 정책이다.​
2018-11-06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허물없이 광부들이 쓰는 안전모를 쓰시고 선듯 인차에 오르시였다.​
2018-11-05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무리 갈길이 바빠도 뜨락또르운전수가 써레질을 하는것을 보고 가겠다고 하시였다.​
2018-11-03
주체의 교향악건설에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의 교향악은 인민들의 사랑과 찬탄을 받는 교향악으로 더욱더 발전하게 되였다.​
2018-10-26
오로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는것이 있다. ​
2018-10-22
주체59(1970)년 8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느 한 려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8-10-15
구장세멘트공장은 절세위인들의 원대한 구상과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건설된 공장이다.​
2018-10-09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자신께서 몸소 료해하신 인민생활실태에 대하여 알려주시면서 우리 당건설과 활동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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