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4일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어린 시절부터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면서 애국애민의 큰뜻을 키우시였으며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행야전렬차를 타시고 불철주야의 빨찌산식현지지도로 빛나는 생애를 총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충직하게 보좌해드리시고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며 한평생 찾으신 단위는 1만 4 290여개에 달한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 610여리의 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시며 전대미문의 역경속에서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새 사회건설과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 사회주의건설로 들끓는 현실을 직접 체험하시면서 걸출한 혁명가로 성장하시였다.

조국땅 곳곳에서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따라 침략자들을 쳐부시고 영웅조선의 기상을 떨쳐가는 군대와 인민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보시며 대중의 힘을 최대한 발동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철리로 새기시였다.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해 주체45(1956)년 6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혁명전적지답사단을 조직하시고 백두산일대에로의 력사적인 답사행군길을 개척하시여 10대에 벌써 혁명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중대사를 수행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을 만방에 빛내이실 원대한 뜻과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1960년대부터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시였다.

1960년 8월 2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총대로 개척하신 선군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을 온 세상에 알린 력사적인 선언이였다.

인민군대를 수령옹위의 주력군,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신것으로 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이 현지지도는 선군혁명령도의 시작으로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새겨졌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된다는 총대철학을 혁명령도의 근본초석으로 삼으시고 군력강화를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63년 2월 대덕산초소를 찾으시여 인민군대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일당백》구호를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신것을 비롯하여 1960년대에 인민군대의 수많은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며 전군에 당의 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전기간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강군으로 키우기 위한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이 가장 준엄하였던 1990년대에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전면적으로 실현하시였다.

1995년 1월 1일 다박솔초소에 대한 현지지도길은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해온 주체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기어이 완성하시려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인 길이였다.

이때로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시찰하신 무력부문의 단위수는 2 490여개에 달한다.

찾으시는 단위들에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하시였으며 백두의 훈련열풍을 일으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선군혁명실록에는 일요일 전날 초도방어대와 해군부대를 시찰하시고 밤깊도록 집무를 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이른새벽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를 찾으시여 군인들에게 계급의식을 심어주시였으며 선군의 산악 오성산의 칼벼랑길로 야전차를 밀며 오르신 혁명일화도 새겨져있다.

전선에서 전선에로 종횡무진하신 천출명장의 선군대장정의 만단사연을 멀고 험한 철령길은 길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장정이 있어 인민군대는 명실공히 당의 위업수행을 앞장에서 주도해나가는 혁명의 주력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무적의 기상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길에서 인민군대를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주력군으로 키우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이 일떠세운 안변청년발전소의 대형물길굴을 돌아보시며 혁명군대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명명하시고 선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정신으로 온 나라에 일반화하시였다.

구월산유원지, 울림폭포를 비롯하여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는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는 인민군대를 조국번영의 전위대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어려있다.

인민군대의 예술공연과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들도 거듭 지도하시면서 그들을 혁명적군인문화의 창조자, 제2의 선군혁명나팔수로 내세워주시고 선군시대의 새 문화가 온 나라에 꽃펴나도록 이끄시였다.

녀성해안포병들에게 약크림도 안겨주시고 병사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콩종자까지 보내주신 사랑의 손길아래 최고사령관과 전사들의 혼연일체가 더욱 굳건해지고 혁명의 주체가 비상히 강화되였다.

국방력강화를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군사강국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백방으로 다져졌다.

최첨단수준에 올라선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전쟁이 요구하는 방대한 군사적수요도 원만히 충족시키고 강력한 공격 및 방어수단들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다.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국력을 가진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를 안아오기 위한 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일찌기 해솟는 룡남산마루에서 태양의 위업을 이어갈 확고한 의지를 엄숙히 선언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에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창조적실천능력과 혁명적전개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의 길은 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더욱 줄기차게 이어졌다. 각급 당기관들과 혁명사적지건설장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 과학, 교육, 문화, 보건, 출판보도기관들을 비롯하여 무한한 헌신과 열정으로 찾으신 단위마다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났다. 1974년 2월 19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일의 전구 무포를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을 찾으시며 창조적인 사색으로 무르익히신 불멸의 대강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확고히 틀어쥐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성군, 문덕군, 개천시, 박천군 등을 현지지도하시며 당일군들과 함께 천길 지하막장과 진창길을 걷기도 하시면서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시였다.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왕재산혁명사적지, 삼지연혁명전적지가 훌륭히 꾸려졌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이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서고 원상그대로 복구된 백두산밀영이 개영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 주체사상탑과 개선문도 전인류적인 기념비로 건설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여러차례에 걸치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에 의하여 백두대지가 주체혁명의 성지답게 전변되였다.

사상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문학예술발전이 가지는 중요성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수령형상문학작품창작과 영화, 가극, 연극, 음악, 무용, 미술을 비롯한 문학예술의 모든 부문에서 혁명을 일으켜 20세기 문예부흥을 안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대고조가 끝없이 일어났다.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은률과 검덕, 무산에서는 대형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과 250리 정광수송관이 건설되고 황철에서는 전면적자동화의 시범이 창조되였다. 1만대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오르고 룡성과 락원의 대기계제작기지들에서는 1만t프레스와 대형산소분리기가 우뚝 솟아나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크게 기여하였다.

인민생활을 체계적으로 높이는것을 선군정치의 근본목적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과 함흥, 신의주, 강계, 경성 등 온 나라의 경공업공장들과 건설장들에 령도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이 길에는 추운 겨울밤 수도의 륜환선거리를 돌아보시며 구상하신 창광거리와 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생신날에 찾으셨던 김일성경기장, 행복의 노래소리 울려퍼지는 만수대예술극장과 평양산원, 인민대학습당 등 수백개의 중요대상건설장들도 있다.

세계적인 서해갑문이 5년동안에 일떠섰으며 광복거리, 5월1일경기장 등 평양시 260여개 대상이 2년 남짓한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솟아오른 평양번영기도 조국청사에 빛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력사에 류례없는 선군대장정을 단행하시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

피눈물의 1994년을 보내고 맞은 새해 첫아침부터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천만군민을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고난의 행군의 진두에 서시여 쪽잠과 줴기밥도 달게 드시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이어가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88만 3 940여리에 달하는 강행군장정이 강성국가건설사에 새겨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현지에서 지도하시여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빨찌산식강행군으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는 길에서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들을 높이 울려주시고 시대정신들이 나래치게 하시였다.

방사포의 일제사격과도 같은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를 선군시대의 진군나팔소리로 울리시여 천만의 심장에 불을 달아주시였다.

만수대예술단, 국립교향악단, 국립연극단 등 예술단체들의 창조사업과 공장, 기업소, 농장예술소조,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의 공연활동도 지도하시면서 선군문학예술을 사상적무기로 하여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시였다.

1998년 1월 자강도의 19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신 장군님의 수천리 눈보라길에서 강계정신이 시대정신으로 빛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 등이 영웅적투쟁정신의 상징으로 련이어 창조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희천발전소건설장만도 8차례나 찾으시며 혁명군대의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선군시대의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가 창조되게 하시였다.

함경남도를 수십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며 새로운 대고조시대를 대표하는 함남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시였다.

온 나라를 종횡무진하시며 인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속에 지난 시기 엄두도 내지 못했던 대자연개조의 기적들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창조되였다.

전국의 수십만정보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변모되는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대규모의 자연흐름식관개체계가 확립되였으며 날바다우에 대계도간석지, 사회주의대농장이 일떠섰다.

지식의 힘으로 사회주의경제의 무한대한 발전의 길을 열어놓은 새 세기의 산업혁명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주체식CNC화의 불씨를 온 나라에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게 하신 우리 식의 전면적기술혁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5년 4월 련하의 첫 CNC기계를 보아주신 때로부터 기계공장들을 수없이 찾으시며 련하기계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다.

지식경제시대를 떠메고나갈 강력한 인재집단을 키워주시고 가시는 곳마다에서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사상관점과 사고방식, 투쟁기풍을 일신시켜주시였다.

CNC화의 발전방향과 단계별목표, 방도들도 밝혀주시고 끊임없이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였다.

과학기술중시를 강성대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비롯한 교육, 과학기관들에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첨단과학기술로 경제강국건설을 튼튼히 담보하도록 이끄시였다.

강성국가건설의 대격전장마다에 나래치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최첨단을 돌파하라!》,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 등의 구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심어주신 필승의 신념이고 창조와 변혁의 리상이였다.

이 불멸의 로정에서 우리의 CNC기술이 세계패권을 틀어쥐고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올라 새 세기 산업혁명을 힘있게 추동하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변혁들이 련이어 일어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2012년을 강성국가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2008년 12월 24일 강선땅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거세찬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대고조진군대오의 기발이 되여 불철주야로 달리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3년간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전설적위인의 인민적이고 영웅적인 한생의 총화이다.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철야강행군, 일행천리강행군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찾으신 단위만도 근 1 000개에 달한다.

대고조격전장들을 종횡무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야전렬차기적소리는 그대로 총진군나팔소리가 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주체철생산체계의 성공에 이어 비날론대경사, 사회주의승리의 만세가 울려퍼지고 석탄가스화에 의한 비료생산체계가 확립되였으며 주체내화물공업이 용을 쓰며 일떠섰다.

생산공정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한 경공업기지들과 축산, 가금, 양어기지들,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봉사기지들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나 새 세기 산업혁명의 면모를 과시하고있다.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며 한평생을 불같이 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야전렬차에 계시였다.

겹쌓이는 정신육체적과로와 병마도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이겨내시며 희생적인 강행군한생을 빛내이신 절세위인의 헌신과 로고에 의해 조국땅에 사회주의강성부흥의 만년토대가 축성되였다. 정녕 우리 장군님처럼 혁명가로서, 령도자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과 만난시련을 다 겪으시며 한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깡그리 불태우신 위인은 동서고금에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야말로 김일성민족만대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이며 조국과 혁명,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으로 수놓아진 강행군령도사는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이신 우리 장군님께서만 펼치실수 있는 전설적인 혁명실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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