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8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붉은색연필로 설계예산서표지와 기본교사건축설계도면, 총배치도면들에 활달한 필체로 수표를 하시였다. ​
2019-01-15
우리 인민의 모습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2018-12-31
그토록 고마우신 김일성장군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무례하게 증명서를 요구한 자기를 탓할 대신 오히려 경비를 잘 선다고 치하해주시니 그는 더더욱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2018-12-08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어버이수령님의 뜻에 의해 초등의무교육실시계획안은 다시 작성되게 되였다.​
2018-12-04
농민들이 어버이수령님께서 부르시는 곳으로 한달음에 달려갔을 때 거기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도 있었다.​
2018-11-19
부대에 휴식명령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등불가에서 대원들과 마주앉으시였다.
2018-10-31
어버이수령님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그후 공화국에서는 모든 시, 군들과 중요 공장, 기업소들 그리고 협동농장들에 아동병동이라는 어린이건강보호기관들이 세워졌다.​
2018-10-23
그날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3대머슴군의 아들로 살아온 관리위원장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들어주시며 그가 앞으로 당을 믿고 살아가는데서 지침으로 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8-10-10
온 나라 인민모두가 어머니라고 부르는 우리 당의 고귀한 명칭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색의 결정체였다.​
2018-10-05
철산봉을 돌아보시며 광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원추형파쇄기실에서 나오시다가 마당가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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