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4일

2016-11-19
주체39(1950)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고산진의 최고사령부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를 위한 영웅적투쟁에로 이끌어주고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야전환경속에서 리발을 하게 되시였다.
2016-11-01
수십여년전 겨울 어느날 의용군출신의 한 직장장을 만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민족의 분렬을 가슴아프게 새기며 조국통일의 사명감을 잊지 말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일을 더 잘하도록 그를 고무해주시였다.
2016-10-12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늘 검소하고 소박한 생활을 하시였다.
2016-10-10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어머니라고 부르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명칭에도 우리 당을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망라한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2016-09-26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망라한 혁명적당으로,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2016-09-19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들의 련석회의에 참가한 남조선대표들에게 하늘을 믿어도 남의 나라 하늘을 믿을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의 하늘을 믿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들을 통일을 위한 애국애족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다.
2016-08-12
위대한 수령님께서 림기응변의 지략과 대담무쌍한 활동으로 적을 혼비백산케 하신 사실은 수없이 많고많다.
2016-08-09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신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방침은 항일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게 하는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투쟁방침이였다.
2016-08-06
남조선대표들은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온 민족을 하나로 묶어세워 통일을 위한 애국애족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그 숭고한 뜻에 절대적인 공감을 표시하였다.
2016-07-20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이 나라 력사에 빛을 뿌려주시니 이런 전설같은 이야기가 생겨난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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