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9
정견과 주의주장은 서로 달랐지만 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하는 과정에 한결같이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모든 조선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뭉쳐야 한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였다.
2017-04-13
젖먹이애기들에게도 《직업》이 있다고 하면 누구나 놀랄것이다.
2017-03-25
너무도 검박하게 생활하시는 인민의 위대한 수령의 거룩한 풍모에 감동되여 몽골에서 온 대표단성원들모두가 눈물을 흘렸다.
2017-03-02
위대한 수령님의 보살피심속에 수업료를 완전히 없애는 력사적조치가 취해지게 되였으며 각급 학교들에서 학생들모두가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마음껏 공부하게 되였다.
2016-11-19
주체39(1950)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고산진의 최고사령부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를 위한 영웅적투쟁에로 이끌어주고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야전환경속에서 리발을 하게 되시였다.
2016-11-01
수십여년전 겨울 어느날 의용군출신의 한 직장장을 만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민족의 분렬을 가슴아프게 새기며 조국통일의 사명감을 잊지 말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일을 더 잘하도록 그를 고무해주시였다.
2016-10-12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늘 검소하고 소박한 생활을 하시였다.
2016-10-10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어머니라고 부르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명칭에도 우리 당을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망라한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2016-09-26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망라한 혁명적당으로,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2016-09-19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들의 련석회의에 참가한 남조선대표들에게 하늘을 믿어도 남의 나라 하늘을 믿을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의 하늘을 믿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들을 통일을 위한 애국애족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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