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7
가장 열렬하고 숭고한 동포애를 지니시고 가렬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인류전쟁사에 있어본적없는 위대한 사랑의 전설들을 수놓으신 김일성대원수님은 강철의 령장이시기 전에 다심하신 어버이, 사랑의 화신이시다.​
2017-07-27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은 닥쳐올 앞일에 대한 과학적인 판단력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을 끝없이 경탄시키였다.​
2017-07-11
미제의 모험적인 《신공세》작전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여있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긴 전쟁을 하고있었다.
2017-07-07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우리 겨레가 심장마다에 뜨겁게 간직하고있는 불멸의 친필이 있다.​
2017-07-06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에 하신 이 인사는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길이 전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의 품에 안겨 강성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마중해가는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들의 심장속에 영원한 사랑의 메아리로 뜨겁게 울리고있다.
2017-07-03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진 한평생, 우리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한평생이였다.
2017-06-23
조국통일5대방침은 우리 겨레에게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상과 헌신이 낳은 빛나는 결정체이다.​
2017-06-17
우리 수령님께서 수십년을 두고 아끼고아껴오시던 수도의 명당자리에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인민대학습당이 웅장화려한 조선식건물로 일떠섰다.
2017-06-04
주체26(1937)년 6월 4일밤 10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추켜드신 권총에서 조국해방의 서광을 알리는 불꽃이 어둠을 헤가르며 날아올랐다. 그러자 하늘땅을 뒤흔드는 장엄한 뢰성, 살아있는 조선의 존재를 만천하에 고하는 백두산뢰성이 울려퍼졌다.
2017-04-19
정견과 주의주장은 서로 달랐지만 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하는 과정에 한결같이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모든 조선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뭉쳐야 한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였다.
 1  2  3  4  5...  11  마감 페지이행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

Copyright© 2014 - 2017 《평양모란봉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