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8
적들의 허장성세와 그에 따르는 약점을 꿰뚫어보시고 적함대를 답새길수 있는 전술적방안들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는 일군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2017-11-14
적비행기를 날아드는 족족 모조리 족쳐버리며 하늘땅이 들썩하게 승리의 《만세!》를 높이 부름으로써 고산진의 알봉은 승리봉으로 불리워지게 되였다.
2017-11-14
인민들이 식생활에 리용하는 장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신 어버이수령님.
2017-11-09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 농촌처녀관리일군의 부모가 되시여 은정어린 《례장감》을 보내주신 이야기.
2017-10-24
지난날 막바지인생으로 온갖 험한 일이란 일을 다 한 선로원의 손, 그 손으로 철도를 건설해야 한다시며 흙묻은 어지러운 손을 귀중히 잡아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에 그의 눈에서는 뜨거운것이 흘러내렸다.
2017-10-23
뛰여난 정치실력과 비범한 예지, 풍부한 지식을 겸비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대외활동일화들중에는 사람들의 탄복을 자아낸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2017-10-21
억수로 내려붓는 비를 보시고 군중대회보다 인민들의 건강을 먼저 념려하신 어버이수령님.
2017-10-19
자기 고장으로 다시 되돌아갈번 한 안변군의 2마리의 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타협안에 의해 평양에 자기의 보금자리를 펴게 되였다.​
2017-10-14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의 힘을 꺾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하시였다.
2017-09-29
승리의 그날 미제의 항복문서장을 받아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종이장을 쳐들어보시며 미제침략자들은 드디여 우리 조선인민앞에 끝내 무릎을 꿇었다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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