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1
오늘도 벽동군사람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이야기를 펼칠 때마다 한 환자에게 《보물낚시》를 주시여 그가 두번다시 태여나 장수하게 된 사실을 전설처럼 전하고있다.
2017-09-08
주체37(1948)년 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이 올린 국기도안을 보아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기의 색갈을 붉은색, 흰색, 푸른색으로 하니 좋다고 교시하시였다.
2017-09-07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보아주신 이날의 력사적인 체육경기는 일군들과 전체 군인들이 튼튼한 체력을 소유하여 부강조국건설과 조국보위에 이바지하도록 하는 참으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2017-09-03
위대한 수령님의 보살피심속에 한평생 갓밖에 심어먹지 못하며 살아온 북방의 량강도 삼지연군​ 인민들이 푸르싱싱한 갖가지 남새들을 받아안게 되​였다.​
2017-08-31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2017-08-30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에 있은 일이다.​
2017-08-22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품을 떠나서는 한순간도 살수 없는 영원한 한식솔이다​.​
2017-08-16
홍기하전투의 승리는 우리 인민들에게 백두의 천출명장을 모신 긍지와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었고 적들에게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아무리 뒤쫓아다녀야 차례질것은 죽음밖에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2017-08-10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그 어떤 특전도 바라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겸허하고도 소박하게 생활하시였다.​
2017-08-06
언제나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열두해전에 보아두시였던 샘구멍을 찾아내시여 농촌마을의 수도화를 실현시켜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