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언제나 청년대학생들을 마음속가까이에 두시고 과학과 기술을 알기 전에 당과 조국을 알게 하고 혁명의 참뜻도 가르쳐주시며 열렬한 애국자, 혁명가로 키워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보여주고있다.​
2018-08-15
주체29(1940)년 봄 어느날 저녁이였다.​
2018-08-13
돌이켜보면 조국해방은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투쟁의 총화인 동시에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전체 조선민족이 단결하여 거족적으로 벌려온 영웅적인 항전의 결과였다.​
2018-08-13
항일혁명투쟁시기 어려운 행군과 치렬한 전투의 앞장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였다.​
2018-08-05
언제나 자신을 인민의 한 성원으로 여기시고 인민과 꼭같이 생활하시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2018-07-30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의 주인으로 떠받들리우며 남성들과 꼭같이 보람찬 삶을 빛내이고있다.​
2018-07-24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부대의 한 기동우편소를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2018-07-10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친히 문익환목사를 접견해주시였다.​
2018-07-08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맞고보내신 모든 날과 달들은 오로지 인민의 보다 큰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헌신적인 활동의 련속이였다.​
2018-05-16
제 이름 석자도 바로가지지 못한채 어두운 반생을 살아오다가 위대한 수령님의 해빛같은 은덕으로 복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태여난 김복순녀성은 너무도 감격하여 수령님께 큰절을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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