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8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어버이수령님의 뜻에 의해 초등의무교육실시계획안은 다시 작성되게 되였다.​
2018-12-04
농민들이 어버이수령님께서 부르시는 곳으로 한달음에 달려갔을 때 거기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도 있었다.​
2018-11-19
부대에 휴식명령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등불가에서 대원들과 마주앉으시였다.
2018-10-31
어버이수령님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그후 공화국에서는 모든 시, 군들과 중요 공장, 기업소들 그리고 협동농장들에 아동병동이라는 어린이건강보호기관들이 세워졌다.​
2018-10-23
그날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3대머슴군의 아들로 살아온 관리위원장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들어주시며 그가 앞으로 당을 믿고 살아가는데서 지침으로 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8-10-10
온 나라 인민모두가 어머니라고 부르는 우리 당의 고귀한 명칭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색의 결정체였다.​
2018-10-05
철산봉을 돌아보시며 광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원추형파쇄기실에서 나오시다가 마당가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시였다.​
2018-10-03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마른날, 궂은날도 가림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
2018-09-0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건국로선의 빛나는 승리였으며 ​우리 인민을 자주독립국가의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게 하고 세계지도우에서 빛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를 국제무대에서 당당한 자주권을 행사하는 주체의 조국으로 누리에 빛을 뿌리게 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2018-09-04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민주선거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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