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제 이름 석자도 바로가지지 못한채 어두운 반생을 살아오다가 위대한 수령님의 해빛같은 은덕으로 복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태여난 김복순녀성은 너무도 감격하여 수령님께 큰절을 드리였다.​
2018-05-06
주체70(1981)년 5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은덕군(당시)을 현지지도하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2018-05-05
항일무장투쟁시기 수많은 격전장들에서 탁월한 군사전법과 전술로 일제침략자들을 쥐락펴락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그 얼마나 많이 전해지고있는가.​
2018-05-03
주체61(1972)년 5월 3일 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북남고위급정치회담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온 당시 남조선《중앙정보부장》 리후락을 데려오도록 하시였다.​
2018-04-26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기쁨이 넘쳐나는 공화국에는 한평생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미래사랑을 전하는 전설같은 일화들이 수없이 많다.
2018-04-25
유격대의 뒤를 쫓아 허둥지둥 령밑에 다달은 놈들은 그만에야 어안이 벙벙해지고말았다.​
2018-04-20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남조선의 모든 애국적인 정당, 사회단체대표들과 개별적인사들에게 초대장을 띄우도록 하시였다.​
2018-04-03
어느해인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8-01-05
위대한 수령님께서 만경대혁명학원​ 유자녀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돌려주시였다.
2017-12-26
조국해방전쟁이 끝난 다음해 12월 어느날에 있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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