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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유럽 | 증오2016-09-21
정말 치가 떨린다. 사람겉지도 않은 괴뢰패당들아, 우리의 딸들을 지체없이, 구실없이, 무조건 사랑하는 부모님들에게로 돌려 보내라.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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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 | 중국 심양 | 자영업2016-09-18
미국과 바꾸네할망구 ‘제재’소동 점입가경인데 조선 평양에서는 국제적 문호개방이 ‘점입가경’이다. 봐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평양에 찾아와 영화축제 즐기나. 이제 며칠 안 있어 원산에서 ‘애어쇼’도 한다지… 미국의 대 조선 제재는 다 꿰진 그물로 태평양을 막겠다는 거나 다름없다. 꿈 깨라. 해바라기는 음지에 있어도 양지에 있어도 언제나 태양만을 따른다는 것을… 인류의 희망의 등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로 향한 세계의 발걸음을 막을수 없다. 조선만세! 김정은장군님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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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선영 | 중국 할빈 | 중국 류학생2016-09-18
정말 힘이 솟습니다. 미국놈들이 벌벌 떠는 모습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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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유럽 | 증오2016-09-16
인피를 쓴 승냥이 무리들아, 우리의 사랑하는 귀여운 딸들 순간도 지체말고 가족들에게 돌려 보내라.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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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 중국 베이징 | 류학생2016-09-12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이런 어머니당의 품속에 안겨사는 조선민족된 긍지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고싶습니다.
우리 당이 려명거리완공의 환희보다도 재해지역 인민들의 새집들이소식이 몇천배로 더 귀중하다고 한 구절에서 정말 울컥 솟구치는 격정 어찌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국을 어머니조국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태양이라 부릅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랑합니다.
어머니당-조선로동당을! 경애하는 원수님을 친아버지로 모시고사는 조선사람의 긍지와 영광을 온 세상에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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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 중국 청도 | 자영업2016-09-07
정말 북의 선군정치가 아니였더라면 이땅에는 오래전에 제2의 조선전쟁이 터졌을거구 모든것이 다 뒤죽박죽되고말았을겁니다.
미국놈들이 북을 먹어보려구 콤퓨터모의전쟁까지 해보았다는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팔다리가 다 떨어져나가고 골통까지 깨지는 판이 될것 같으니 덤비지 못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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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유럽 | 해외전사2016-02-02
가장 음흉하고 비렬하고 철면피한 미제에게는 오직 몽둥이 찜질외에는 더는 없다. 안기라! 무자비한 철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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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봉 | 중국 베이징 | 연구생2016-01-31
아이들이 나라의 왕~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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