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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애 | 조선 | 학생2016-11-19
조국을 떠나 이 명작을 듣으니 정말로 그 품이 무엇인지 더욱더 느껴진다. 조국!누구나 소중한 그 따뜻하고 위대한 품!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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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남 | 도하, 카타르 | 기업인2016-11-16
들을수록 뭉클해지고 그리움의 파도가 안겨오는듯, 언제나 이 노래를 부르며 더 많은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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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文杰 | 중국 천진 | 은행업자2016-11-12
홈페지, 참 멋집니다, 더러더러 살펴보니…UCC-《사랑》이 감동적입니다. 爱情是最神圣, 세상에 얼마나 사랑을 바라는 사람들 많습니까. 또 그사랑을 팔아 민심속여 정치권자들 권력을 쥐고… 이러한 생각에 조선의 북부피해지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你只能在朝鲜看到什么是爱.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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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생 | 중국 청도 | 박사원생2016-11-04
나는 한 녀학생의 일기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우기 둘째 누이가 회령에서 사니 한편으로 누이네집도 걱정되였습니다.
그러나 한명순학생이 쓴 일기에 비낀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우리 누이 가정의 웃음도 엿볼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김일성종합대학의 한성원으로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을 언제나 나의 심장에 철심으로 박아세우고 연구사업에 정열을 다바쳐 세계일류급대학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일번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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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 중국 | 학생2016-11-02
조선송도원야영소에 나도 언젠가 가고싶었는데, 재해지역 학생들이 무료로 가서 행복한 생활 누리며 나라 곳곳의 지원물자까지 받는다니 박수를 보냅니다. 조선이란 큰집에서 모두가 한가정이라는 모습 확!~ 보이는데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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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화 | 중국 길림 | 기업가2016-10-13
저는 53살 녀인입니다. 한달전 방광암진단을 받고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조선적십자종합병원 면역과 과장 최순옥선생님이 고려약재로 부작용이나 독성을 없애면서도 방사선료법을 적용하여 암을 얼마든지 치료할수 있다고 하는데 그분에게서 꼭 치료받았으면 합니다. 치료비는 얼마든지 드리겠으니 수고스러운대로 여기로 와주시던지 아니면 제가 가든지 가능한 도와주십시오. 련락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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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 | 중국 심양 | 자영업2016-10-04
멋 지다, 황홀하네유 ㅠ ㅠ ㅠ 조선에서 애어쇼 첨이란데 이처럼 멋 있게 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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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몽 | 중국 할빈 | 중국 류학생2016-09-23
김송이선수의 경기장면은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는 꼭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조국의 딸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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