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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 중국 천진 | 학생2017-07-22

막 눈물이 나요. 따가운 삼복철에 땀으로 옷을 적시며 인민을 찾아가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 얼마나 힘드셨을가요. 다시한번 깊이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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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진 | 중국 길림시 | 교원2017-07-22

조선아이들의 꿈과 리상이 정말 대단해요. 교원으로서 탄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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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 서울 | 알바2017-07-22

와, 북의 아이들 참 예쁘네. 쌍둥이 형제가 더 멋져요.

대북소식통들에선 북 애들 못먹어 말랐다더니 그 거짓말 대번에 빵짱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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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 단동 | 음악애호가2017-07-22

정말 멋지고 황홀한 공연이예요. 어디서도 볼수 없는 이북특유의 공연이죠. 이런 공연 언제면 직접 가서 볼수 있을가요.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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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꽃 | 중국 베이징 | 대학생2017-07-20

북외교서신물을 강탈한 미국의 깡패같은 행동에 분노를 금할수 없습니다. 미국이 함부로 주권국가의 외교서신물을 강탈한것은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주권침해행위로 됩니다. 세계평화의 화근인 미국이 마치도 인권재판관이나 국제경찰인듯이 행세하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 있으니 정말 용납할수 없는 일입니다. 미국은 자기의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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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엄마 | 인천시 | 주부2017-07-20

교통공원기사 참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북의 교통공원이 참 희환하네요. 그 보다는요 아이들을 건전하게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북의 현실에 감동이 컸습니다. 나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들을 데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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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 서울시 | 공무원2017-07-19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나도 멋찐 물놀이장에서 맘껏 놀구싶어요.

문수물놀이장 건설때 김정은최고영도자님 형성안만 해도 113건이나 보아주셨다지요.

진정 김정은최고영도자님 모신 북녘은 인민이상향의 왕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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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동이 | 연변 | 료리사2017-07-19

직업적호기심때문인지 료리만들기가 참 흥미있어요.

만들어보았는데 정말 맛도 참 좋고...

민족의 향취가 폭~ 폭!!!

계속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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