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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 | china | Doctor2016-11-29
20살미만녀자축구선수권대회 미국과의 준결승경기에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의 딸들이 2:1로 미국팀을 보기좋게 타승하였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녀자축구선수들이 장하고 끝없이 자랑스럽습니다. 200일전투의 마감을 빛나게 장식하기 위하여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국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준 녀자축구선수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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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  | 중국 연길  | 음악가 2016-11-29
제 집, 제 혈육도 몬만나게 막는 박근혜와 그 패거리들을 쳐죽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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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 | 중국 연길 | 사업가2016-11-21
조선의 녀성동맹6차대회소식에 깊은 감흥을 받았습니다. 사회주의화원속에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 얼마나 아름다운 말들입니까. 한지맥 이룬 남쪽에선 녀성의 권리가 무당주술에 미친 바꾸네년에 의해 처참히 밟히고 그녀 사타구니에 돌아치는 군부,정부수캐들은 성추행질이니 자랑하고싶은 북이고 수치스러운 남입니다. 난 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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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애 | 조선 | 학생2016-11-19
조국을 떠나 이 명작을 듣으니 정말로 그 품이 무엇인지 더욱더 느껴진다. 조국!누구나 소중한 그 따뜻하고 위대한 품!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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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남 | 도하, 카타르 | 기업인2016-11-16
들을수록 뭉클해지고 그리움의 파도가 안겨오는듯, 언제나 이 노래를 부르며 더 많은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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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文杰 | 중국 천진 | 은행업자2016-11-12
홈페지, 참 멋집니다, 더러더러 살펴보니…UCC-《사랑》이 감동적입니다. 爱情是最神圣, 세상에 얼마나 사랑을 바라는 사람들 많습니까. 또 그사랑을 팔아 민심속여 정치권자들 권력을 쥐고… 이러한 생각에 조선의 북부피해지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你只能在朝鲜看到什么是爱.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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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생 | 중국 청도 | 박사원생2016-11-04
나는 한 녀학생의 일기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우기 둘째 누이가 회령에서 사니 한편으로 누이네집도 걱정되였습니다.
그러나 한명순학생이 쓴 일기에 비낀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우리 누이 가정의 웃음도 엿볼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김일성종합대학의 한성원으로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을 언제나 나의 심장에 철심으로 박아세우고 연구사업에 정열을 다바쳐 세계일류급대학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일번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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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 중국 | 학생2016-11-02
조선송도원야영소에 나도 언젠가 가고싶었는데, 재해지역 학생들이 무료로 가서 행복한 생활 누리며 나라 곳곳의 지원물자까지 받는다니 박수를 보냅니다. 조선이란 큰집에서 모두가 한가정이라는 모습 확!~ 보이는데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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