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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9일

평양시간

     그리운 조선
2019-07-17
최군 - 중국북경 - 설계
: 459
어릴때 이웃에서살던 아저씨 중국지구 교민대표로 매주 한번씩 《조선화보》를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마 저는 열살가량 됐는데 매번마다 조심스럽게 빌려다 보군 했습니다.
화보에 실린 사진 재밌게보던일 지금까지 잊혀지지않았고 ,그때부터 조선에 좋은 인상들과 꼭 한번 가보겠다고 꿈 꾸어두었습니다.
엔제면 이루어질지 .
.
.
조선 더 좋은 앞날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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