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요청에 대한 간절한 소원
2019-05-29
도라지꽃 - 중국 대련 - 무직
: 390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역에 사는지 어느덧 30여년이 흘렀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노래들을 부르고 또 부르고있습니다.
《아버지는 전선에 계신다》,《정말로 오실줄이야》, 《병사가 받은 편지》, 《고향에서 온 편지》, 《내 마음 효성화》 등을 음악마당에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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