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2018-04-30
김무진 - 중국 길림성 도문시 - 연구사
: 557

지금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금단의 선, 분단의 벽을 순간에 허물며 북남수뇌분들께서 함께 손잡고 남과 북을 자유롭게 오가시는 감동적인 장면을 보면서 온 가족이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만남은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입니다.

이 거대한 사변을 안아오신 김정은위원장님께 숭고한 경의와 뜨거운 감사의 정담아 삼가 큰절을 올립니다.

북과 남이 하나의 의지, 공동의 노력으로 판문점선언을 하나하나 충실히 리행해 조국땅에 속히 평화의 시대, 통일의 시대, 번영의 시대가 펼쳐지기를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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