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7을 잊지 못합니다.
2017-07-28
백일홍 - 중국 길림 - 해외동포
: 186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말살하려고 달려든 미국의 전면적인 무력침공으로하여 조선인민앞에는 엄혹한 시련이 닥쳐오고 온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였습니다. 이때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군대와 인민을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 총궐기시키시고 즉시적이며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공자들을 일격에 소탕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이 있고 정권이 있고 불타는 애국심을 지닌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인민은 전쟁에서 반드시 이긴다는것이 김일성주석님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념이고 배짱이시였습니다. 이 세상 그 어느 명장도 견줄수 없는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일성주석님의 세련된 령도, 김일성주석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믿음, 이것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한 무한한 힘의 원천이였습니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있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국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것은 인류전쟁사에 류래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이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김일성주석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김일성주석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떨쳐나선 이북의 군대와 인민의 수령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입니다. 인류력사에는 김일성주석님처럼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시고 반제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한 세대에 강대한 두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만고의 령장, 장군중의 장군은 일찌기 없었습니다. 참말로 7.27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안아오신 위대한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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