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치밀었어요.
2017-04-17 11:04:45
진실알림이 - 서울 송파구 - 사무원
조 회 수 : 509
어제 《뉴시스》와 《동아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았는데 평양갔다온 기자들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에 울컥 분노가 치밀었어요. 그 기사대로라면 북은 겉만 화려한것같이 보이고 속은 시커멓다 이건데 지들이 속을 들여다보기라도 했다는건가. 여태 겉이 초라하다, 벽체에 금이 간 건물들뿐이다 하구 고아대더니 이젠 겉이 화려해지니 밸이 꼬여 속타령하는거지 뭐냐. 그러문 여기 서울은 겉도 속도 다 화려하다는거냐. 이거야말로 자가당착이지. 고약하고 편협한 언론행태에 이젠 막 신물이 나요. 그래도 어쩌다 차려진 기회에 북 다녀왔으면 국민에게 진실을 전하는것이 언론본연의 자세죠. 이젠 보수언론글 너무 리념적이여서 우리 국민들도 신뢰하지 않아요. 우리는 오직 진실만을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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