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8일
     동방례의지국의 얼이 살아있어
2016-10-19 11:03:38
부러워 - 부산 - 공무원
조 회 수 : 336
어른으로부터 아이에 이르기까지, 국가기관으로부터 인민반에 이르기까지 온 이북이 떨쳐나 북부피해지역복구를 돕고있는 것을 보니 절로 눈물이 납니다.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피해지역주민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고 먹거리로부터 아이들의 학용품까지 일일이 챙겨주는 북주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읽을수록 정말 동방례의지국의 얼이 살아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뿌듯함을 느낍니다. 여기 남한은 너 아니면 나라는 개인주의가 목구멍까지 꼴딱찬 야만의 땅, 조상전래의 풍속은 무덤속으로 들어간지 오랜 지옥, 남이 사는 땅입니다.
우리 민족의 존재와 장래를 위해 더욱 강해지고 그 위용을 미국의 창녀 박근혜가 눈깔이 뒤집히게 더 떨쳐주세요
민족의 흥망과 래일은 전적으로 북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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