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나귀가 길을 안다
2016-10-11
이영철 - 서울 종로구 - 퇴역군인
조 회 수 : 568
이북을 어째보겠다고 핵탄 한방이면 알아볼 항모며 구축함, 함재기따위를 끌어다놓고 동서남해가 떠나갈듯 전쟁장단을 치고 거기에 대결괭꽈리까지 두들기는 미국과 한국의 애들이 참 어리석어. 나이를 그만큼 처먹고 이북과 그만큼 겨뤄봤으면 알겠는데 아직도 애들의 군사놀이보다 못한 거 뭐라드라 그렇지 《불굴의 의지》인지 하는 훈련을 벌여놓으니. 내 경험을 보더라도 북과 붙을 때는 항상 필승이요, 불굴이요 하지만 마지막엔 항복, 패배로 끝나더라고 예로부터 늙은 나귀가 길을 안다 하였거늘 이 늙은 나귀의 말을 듣는게 과히 나쁘지 않을걸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