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7일
     윤병세씨에게 주는 충고
2016-09-18 22:29:05
양키킬러 - 중국 심양 - 광고인
조 회 수 : 516
윤병세씨! 몹시도 분주하고 바쁘시겠네요. 하긴 즐거울지도 몰라요. 흥이 겨워 콧노래랑 부르며 어깻춤이랑 출지도 몰라요. 이번에 또 뉴욕에 가신다죠. 유엔총회에 참석해서 북 5차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을 이끌어내고자 ‘헌신분투’하시겠다죠.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에 뮌헨에랑 가셔서 어깨중풍 만났다더니 다 나은지 걱정되네요. 그러시고도 또 ‘북목졸르기’작전에 선봉투사로 나섯군요. 하긴 항간에서 윤병세씨는 원래 ‘대결병세’ ‘매국병세’가 중풍 찜 쪄먹을 정도로 심하시다더니 그런것 같네요. 머 이번에도 출국전 ‘임전결의’, ‘필승다짐’ 하셧다죠. “4차 핵실험 이후의 안보리 결의 2270호를 보완하고, 북이 이번 핵실험에 대해서 고통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련다죠. 역시 윤병세씨의 아버님은 이름자 하나만은 잘 지어줬네요. 성만 ‘대결’로 갈으면 아버님의 고명함과 선견지명함에 만사람이 머리숙일겁니다. 민초들이 암만 윤병세씨를 두고 “세상에 제 동족 목 졸라 달라고 구걸질하는 병세넘 당장 멱줄 따내라”고 악악 대지만 까짓거 그런데 신경 넘 쓰지 마세요. 그넘들이야 ‘걱정원’에 전화 한통 하시면 알아보실 걸요. 하긴 병세가 심하시니 그런 데쯤에 귀 기울이실 병세님이 아니긴 하지만서두. . . 어쨋든 걱정됩니다. 바꾸네할미가 대결병이 넘 심해 지랄병으로 전이 됐다던데 병세님도 그렇게 되지 않겠는지. 하긴 벌써 지랄병에 들었다고 사람들이 걱정하네요. 이제는 좀 쉬셔야죠, 유엔총회 끝나고 날아오다 태평양 버뮤다삼각주에서 푹 쉬시던지, 아님 돌아와 푸른 기와 씌운 상여간에서 꾸네할미 치마폭에 머리를 처박고 푹쉬시던지. . . 이래저래 병세님은 염라국에 가셔서 푹 쉬셔야겠네요. 괜히 무지렁 민초들한테 썩은 달걀벼락 맞으며 망신 자초하기보다는…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이름:     직업:    주소:  감정:                                                  보안문자: 보안문자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