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2016-09-18
김똘똘 - 중국 단동 - 학생
: 465
TV와 신문, 그리고 내눈으로 큰물피해를 막심하게 입은 북의 참상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겨울이 닥쳐오는 때에 인민들은 무얼 먹고 살고 집도 없이 얼마나 고생할가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북부피해복구전투를 진행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호소문이 발표되고 200일전투기간 주요전구들에 파견되였던 주력부대들이 물밀듯이 여기 북변땅에 들어와 하루가 다루게 복구사업을 하는것을 보고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가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였습니다. 오늘아침도 인터네트에 실린 로동신문을 통해 북부피해복구전투소식을 보면서 조선식 사회주의야말로 정말로 인민사랑의 사회주의라는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인민의 편의, 인민의 리익을 제일 첫 자리에 놓고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진정으로 힘쓰는 이런 나라, 그런 인간만세의 세상, 사회주의락원에서 사는 조선인민이 부럽습니다. 머지 않아 북부피해복구지역에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고 인민들이 기쁨과 환희에 넘쳐 춤추며 노래할 그날이 보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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