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전체 조선인민의 소유
일반적으로 관광지라면 돈을 버는것이 목적인데 조선에서는 인민들에게 그저나 다름없이 향유하도록 하여준다니 이런 나라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2016-09-08]
력사의 이끼속에 묻혀있던 개성의 령통사
조선민족의 슬기로움과 문명함을 스스로 자부하게 하는 그 하나하나의 유적들과 유물들에 비껴있는 우리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사람들의 심금을 얼마나 뜨겁게 울리는것인가.
[2016-09-04]
동해의 명승 칠보산명승지관광이 진행된다
공화국에서 단풍이 붉게 타는 가을철에 동해의 명승 칠보산에로의 관광이 진행된다.
[2016-09-02]
태성호의 풍치
풍치수려한 자연풍치를 자랑하는 로동당시대의 명승 태성호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이 더더욱 아름다와지고있다.
[2016-09-01]
심산유곡에 솟아난 인민의 문화휴식터
우리 인민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은정속에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명승지로 훌륭히 꾸려진 동림폭포지구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천하절승경개이다.
[2016-08-24]
[2016-08-19]
동식물상이 다양한 《대자연박물관》
금강산은 하나의 《대자연박물관》이라 할만치 동식물상이 매우 다양하고 풍부하며 세계명승으로서의 품격을 완비하고있다.
[2016-08-14]
《보석박힌》 신비로운 산
동화책이나 환상소설에서 보거나 들을수 있는 보석산을 나는 이번 금강산관광길에서 보게 되였다.
[2016-08-02]
《극락세계》에서의 려행
금강산려행은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세계》에 갔다온것만 같았다.
[2016-07-25]
절경
금강산경치에 반하여 돌로 굳어졌다는 토끼바위와 개구리바위가 부러웠고 다시 태여난다면 조선의 금강산에 태여나고싶은 충동을 금할수 없었다...
[2016-07-18]
참관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를 참관하고 특이한 자연풍경도 부감하게 되며 고산지대에서만 맛볼수 있는 이채로운 료리들도 봉사받게 된다.
2016-07-16
왜 《삼일포》인가
이 아름다운 호수의 이름을 《삼일포》가 아니라 《열흘포》, 《백일포》라고 지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2016-07-09]
금강산에 《신혼려행》갑시다
참으로 산좋고 물맑은 금강산, 사람까지도 그토록 아름다운 금강산이였다.
[20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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