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7일
 

금강산의 기후치료인자

 

금강산의 기후치료인자는 관광객들의 건강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자연치료자원의 하나이다.

관광객들과 유람객들은 금강산의 자연경치를 부감할뿐아니라 이 지역의 기후치료인자를 종합적으로 리용함으로써 질병의 치료효과를 훨씬 높이고 병을 예방하는데서 큰 도움을 받고있다.

기후치료인자에는 기본적인 기후치료수단인 일광욕, 공기욕, 해수욕, 담수욕과 함께 서로 다른 기후지대들에서의 여러가지 기후기상학적요소들이 포함되고있다.


- 만폭동계곡 -


금강산은 천하절승을 자랑하는 명승지일뿐아니라 천연의 기후치료보양지이다.

금강산은 해안과 평지, 산지, 울창한 수림, 맑은 강물과 호수, 바다, 모래불, 온천, 약수, 감탕 등이 있어 휴양과 탐승은 물론 기후치료에 아주 좋은 곳이다.

외금강에서의 한해 해비침시간은 2 100~2 200시간이나 되며 년평균기온은 11. 3℃, 공기의 상대습도는 63%이다.

공기가 대단히 맑고 깨끗하기때문에 공기이온 특히 가벼운 이온이 많으며 사람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주는 향기와 새들의 지저귐, 가벼운 바람소리를 비롯하여 자연음향조건도 좋다.


- 해금강 -


해금강이나 외금강지역은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온화하며 낮과 밤에 바람방향이 변하고 먼지, 가스, 소음이 없으며 미생물을 비롯한 유해로운 인자들이 적다.


- 구룡폭포 -


폭포들이 80여개나 있으며 맑은 물이 흐르고 산림이 울창한 외금강과 내금강의 아름다운 풍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서를 안겨준다.

푸른 숲은 탄산가스를 흡수하고 향기와 산소를 내보내며 진정작용도 한다. 또한 산우에는 해빛복사세기가 크고 자외선량이 많다.

이와 같이 금강산은 평지기후료양지, 산지기후료양지, 바다기후료양지, 광천기후료양지로서의 조건을 다 갖추고있다.

뿐만아니라 공기욕, 해수욕, 일광욕, 담수욕, 모래찜질 등 여러가지 기후치료를 다 진행할수 있는 좋은 지역이다.

그러므로 금강산에 오면 인체의 신경 및 체액조절이 잘되고 몸의 반응성과 장기들의 활동이 정상상태로 되며 온갖 나쁜 요소들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질뿐아니라 몸안에서의 물질대사과정도 좋아진다.

그리고 심장혈관계통질병, 신경계통질병, 기관지계통질병 등의 치료에도 좋다. 온천욕을 하면 류마치스성관절염, 고혈압, 신경계통질환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들도 치료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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