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27일
 

인기를 모으고있는 묘향산등산관광

 

조선의 6대명산의 하나인 묘향산이 탐승길에 오르는 수많은 학생소년들과 관광객들로 흥성이고있다.

최근년간 묘향산의 등산길이 새로 개척되고 많은 명소들이 발굴되여 명승지의 절경이 더욱 풍부해졌다.

묘향천과 신향산일대에 위치하고있는 폭포들과 담소들, 각이한 모양의 기암경치는 볼수록 장관이다.

세갈래로 떨어지는 삼형제폭포와 지장폭포를 비롯한 천태동지구의 폭포들, 칠성동지구의 룡수폭포 그리고 막내선녀가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만폭동지구의 애기폭포, 여러가지 모양의 담소들은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지도를 방불케 하는 삼천담이며 단풍나무가 특별히 많이 자라는 곳에 커다란 단풍잎을 펼쳐놓은듯 한 단풍담, 물깊이가 2. 5m에 넓이가 400여㎡에 달하는 은실담은 한폭의 그림같다.

상원동지구의 대거북바위, 만폭동의 하마바위, 천태봉에 솟은 사자바위, 원만봉 좌측릉선의 독수리바위 등 천하절승 묘향산의 경치에 반하여 각이한 동물들까지 앞을 다투어 찾아온것과 같은 광경은 참으로 이채롭다.

이선남폭포로 가는 등산길이 새로 생겨 묘향산의 일만풍치를 한눈에 볼수 있다.

깊고깊은 계곡을 따라 1 000여m에 달하는 이 등산로정을 따라가느라면 수려한 산세와 어울리게 수정같은 맑은 물이 세갈래로 나란히 흘러내리는 장쾌한 삼형제폭포, 열두폭 비단필을 층층이 드리운듯 한 12단폭포와 같은 아름답고 독특한 40여개의 명소들을 볼수 있다.

탐승길에는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다리들과 수백명이 휴식할수 있는 장소 등이 손색없이 꾸려져있다.

묘향산등산관광을 통하여 사람들은 묘향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 훌륭히 부감할수 있고 젊음을 되찾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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