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2일

 

조선동해에서의 파도타기관광

 

 

2014년 7월말부터 조선동해의 아름다운 마전과 시중호바다가에서는 처음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온 관광객들의 파도타기관광이 진행되였다.

일반적으로 조선동해의 7월과 8월은 해수욕계절로서 파도는 높지 않다. 그러나 이 계절에도 지역에 따라 파도타기에 적합한 시기가 있다.

 

 

 

이때 파도의 높이는 보통 1. 5~3m로서 파도타기수준이 높지 않은 애호가들에게는 알맞춤하다.

 

 

조선동해에서 높은 파도타기기술을 소유한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시기는 보통 10월과 11월이다. 그러나 이 시기 바다물은 따뜻하지 않다.

조선동해바다가들은 생태학적으로 매우 깨끗한것으로 하여 파도타기를 즐기는 관광객들속에서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특히 여름철 바다가해수욕장들에서 초만원을 이루며 해수욕을 즐기는 조선사람들의 생활모습은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있다.

파도타기관광일정에는 한주일정도의 파도타기뿐만아니라 평양과 묘향산, 개성을 비롯한 조선의 주요관광지들에 대한 관광일정들도 포함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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