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4월 28일

 

일생 후회가 없도록 금강산에 가보자

 

금강산의 경치는 세계의 그 어느 경치에도 비할수 없다.

나는 베이징에 기업을 차려놓고 운영을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 관광지들을 돌아보았지만 그 모든 경치는 금강산의 경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은 금강산에 해금강이 있어 산경치뿐아니라 바다경치까지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산경치에 바다경치, 호수경치까지 조화된 관광지는 세상에 없다.

젊었을적엔 기업을 운영하느라고 조국의 금강산을 돌아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기업을 아들한데 넘겨주고 연길ㅡ평양전세기가 뜬다는 광고를 보고 제일 선참으로 려행사에 가서 신청을 하고 집사람뿐아니라 친척들과 함께 왔다.

조선사람이 자기 조국에 있는 세계적인 금강산을 보지 못했다는것은 조선사람이라고 말할수 없는것이다. 정말 금강산에 와보기 잘했다. 여러 시간동안 뻐스를 타고 온 피로가 씻은듯이 다 사라졌다. 래일 구룡연관광때에 상팔담까지 다 가보려고 한다.

일생에 후회가 없도록 조국에 왔던김에 금강산의 경치를 볼수 있는껏 보고 가겠다.

 

김창복 중국 조선족 연길시 관광객

 

금강산의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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