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30일


기타 봉사시설

옥류관

우리 인민들은 물론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도 널리 알려진 옥류관은 1960년에 준공되였다.

2008년에 새롭게 개건된데 이어 2010년에 옥류관료리전문식당까지 건설됨으로써 옥류관은 명실공히 민족적고전미와 현대미가 결합되고 우아함과 웅장함, 정교함이 잘 조화된 기념비적창조물로, 민족료리와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훌륭히 만들어 봉사하는 인민의 봉사기지, 민족의 귀중한 재부로 되고있다.

매일과 같이 초만원을 이루는 식당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청류관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청류관은 1982년에 개관된 대중봉사기지이다.

그후 2008년에 개건된 청류관은 건물내부전반의 조형화, 예술화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고 현대적인 봉사설비들과 근로자들의 리용에 편리하게 모든 조건을 원만히 갖춘 종합적인 봉사기지로 전변되였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와 식사를 하는 곳이다.

 

해당화관

2013년에 개업한 해당화관은 평양의 대동강반에 일떠선 현대적이며 다기능적인 봉사기지이다.

수십대의 차를 동시에 주차시킬수 있는 지하주차장이 있고 급양과 편의봉사, 체력단련과 료리전습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는 지상 6층으로 되여있다. 해당화관은 종합적인 인민봉사기지일뿐아니라 료리사양성과 나라의 료리기술을 발전시킬수 있는 훌륭한 거점이다.

 

해맞이식당

2012년에 일떠선 창전거리에 자리잡고있는 해맞이식당은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되였으며 천정조명과 벽장식을 비롯한 모든것이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을 가질수 있게 구비된 인민봉사기지이다.

해맞이식당에는 슈퍼마케트, 대중식사실, 개별식사실, 육류 및 수산물상점이 있다.

 

평양단고기집

통일거리에 자리잡고있는 평양단고기집은 1992년 4월에 준공하였다.

평양단고기집은 단고기장, 단고기갈비찜, 단고기등심찜, 단고기토막찜, 단고기내포볶음 등 수십가지의 단고기료리봉사를 잘하여 우리 인민뿐아니라 평양을 방문하는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도 호평을 받고있다.


청류식당

문수거리에 있는 전골전문식당이다.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식사를 한다.

식탁우에 전골남비를 올려놓고 자기가 직접 끓이면서 식사를 하는 이 식당은 가정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아늑한 곳이다.


평양오리고기전문식당

통일거리에 자리잡고있다.

오리살과 내장으로 수십종의 료리를 내는 이름난 식당이다.

이곳의 오리불고기는 국내손님들뿐아니라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료리이다.


창광원

1980년 3월 평양시 보통강반에 건설된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위생문화편의기지이다.

창광원은 연건축면적이 3만㎡로서 크게 목욕탕부분, 물놀이장부분, 수영장부분으로 이루어져있다.

목욕탕의 하루수용능력은 1만여명, 수영장의 관람석수는 2 000여석이며 1%의 묵은물도 없이 100% 뽑고 100% 새로 넣는 원칙에서 물을 보장하고있다.


류경원

2012년 11월에 준공된 류경원은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자리잡고있다. 연건축면적이 1만 수천㎡이고 지하 1층과 지상 4층으로 되여있는 류경원은 대중목욕탕, 가족목욕탕, 개별목욕탕, 치료체육실, 리발실과 미용실, 오락장, 식당, 청량음료실, 지하차고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하루에 수천여명을 수용할수 있다.

 

관광기념품전시관

관광기념품전시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맞은켠에 위치하고있다.

이곳에서는 미술품으로부터 식료품에 이르기까지 관강객들의 기호에 맞는 각종 상품들을 판매하고있다.

2층에 식당도 있다.


대성수출품전시장

대성산수출품전시장

보통강구역에 자리잡고있다.

보석 및 금, 은 세공품들을 비롯한 각종 기념품들을 팔고있다.

뜨개옷과 인삼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락원백화점

락원백화점

고려항공사무소의 옆에 위치하고있다.

식료품과 기성복, 장식품, 전자제품, 가구 등을 팔고있다.

관광객들을 위한 비단, 인삼제품, 약품 등도 있다.

새로 꾸린 한증탕과 물놀이장이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조선우표전시관

조선우표전시관

평양고려호텔옆에 자리잡고있다.

우표애호가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우표들이 많이 전시되여있다.

수집가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줄뿐아니라 우표를 사지 않는 사람들도 구경을 할만한 곳이다.

호텔옆에 위치하고있으므로 어느때나 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