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보통강기슭의 혁신거리와 영웅거리가 교차되는 곳에 자리잡고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조국해방전쟁승리까지의 력사적내용을 전시한 기념관이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2013년 7월 27일에 개관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홀과 전시관들, 대형반경화와 전시물 등 모든 공간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로 꾸려졌으며 이 지구는 전승기념탑을 중심으로 공훈무기전시장을 비롯한 야외전시장을 훌륭히 갖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되였다.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조선중앙력사박물관은 1945년 12월에 창립되여 모란봉에 자리잡고있었는데 그후에 지금의 대동강반으로 자리를 옮기였다.

조선중앙력사박물관에는 우리 나라 원시시대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장구한 력사를 보여주는 수천점의 유물자료들이 19개의 호실들에 나뉘여 전시되여있다.


조선미술박물관

조선미술박물관

1948년 8월에 창립된 조선미술박물관은 우리 나라의 우수한 미술작품들을 수집 및 보존관리하며 작품을 통한 대중교양과 학술연구사업을 하는 문화교양 및 과학연구기관이다.

김일성광장을 사이에 두고 력사박물관과 마주하고있다.

조선미술박물관은 조선화를 위주로 하여 유화, 출판화, 조각, 공예 등 미술의 모든 종류와 형태의 작품들이 다 갖추어져있으며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보급된 미술작품들과 해방후 우리 미술가들이 창작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작품들 그리고 B.C.1세기경부터 20세기초에 이르는 우리 나라의 유구한 민족미술전통을 보여주는 많은 미술유물들을 보존전시하고있다.


조선민속박물관

조선민속박물관

1956년 2월에 창설된 조선민속박물관에는 우리 민족의 여러 부문의 생산풍습자료와 의식주생활풍습, 가정의례와 인사례절, 민속놀이와 민족음악 등을 보여주는 수많은 민속유물과 민속관계의 직관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3대혁명전시관

3대혁명전시관

서성구역 련못동에 자리잡고있는 3대혁명전시관은 우리 인민이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보여주는 종합적인 전시관이다.

1956년 5월에 상설적인 공업 및 농업전람관이 창설되였으며 1993년 4월에 다시 개관된 3대혁명전시관은 100여m의 중심도로를 축으로 하여 여러개의 전시관과 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있고 종심의 끝중심에는 3대혁명기념탑이 솟아있다.

평양국제상품전람회를 비롯한 새 기술관련 전시회들이 이곳에서 자주 진행되여 관람자들의 인기를 모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