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예술

문학예술

조선에서는 문학예술을 대중화, 생활화하고있다.

조선에서 문학예술의 사명은 근로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들의 생활에 참답게 이바지하는것이다.

조선에서는 전문 작가, 예술인들은 물론 근로자들의 문학예술활동도 적극 장려하고있다.

문학대학, 음악대학, 예술학원을 비롯한 전문교육기관들과 학생소년궁전, 문화회관 등 과외교양기관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키워내고있으며 개인경연과 미술작품전시회, 예술공연 등을 통하여 예술인들의 기량을 높이고있다.

또한 전국현상응모, 노래경연 등을 통한 근로자들의 문학예술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체 육

체육

조선에서는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고있다.

조선에서 체육의 사명은 나라의 존엄을 빛내이며 인민을 로동과 국방에 이바지하는 건장한 체력의 소유자로 만드는데 있다.

국가는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하여 체육시설들과 체육기자재들을 보장해주고있으며 현실의 요구에 맞게 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체육대학, 체육소조 등 과외활동기관들에서 수많은 체육전문가들과 선수후비들을 키워내고있으며 공화국선수권대회,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 등을 통하여 체육인들의 기술수준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아침 및 업간체조, 국방체육, 민속놀이, 인민체력검정 등을 통한 근로자들의 신체단련을 장려하고있다.

보 건

보건

조선에서는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를 실시하고있다.

무상치료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인 1953년 1월 1일부터 실시되고있다.

조선의 보건사업에서는 예방의학이 기본이다.

예방접종, 건강검진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여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던 전염병들이 오래전에 없어졌다.

또한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고있다.

날이 갈수록 의료봉사기지와 치료예방기관, 의사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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