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4일


언 어

조선에서는 단일한 민족어인 조선말을 쓰고있다.

조선사람들은 고유한 문자와 아름답고 률동적인 언어를 가지고있다.

조선사람들이 오늘과 같은 문자를 쓰기 시작한것은 15세기부터였다.

그때 조선문자는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발포되였다.

발포당시 문자수는 자음 17자, 모음 11자로서 총 28자였다.

조선말은 높고 낮음이 뚜렷하고 말소리가 아름다울뿐아니라 배우기 쉬우며 조선발음법을 배우면 그 어떤 나라말도 다 잘할수 있게 발달되여있다.

현재 조선문자수는 모음 21개, 자음 19개로서 총 40자이다.